[아이들 소개] 첫째 호야 Cats & ...




여태 우리 애들의 자세한 소개가 없어서..
모 고양이 동호회에 소개했던 내용을 기초로 수정해서 올립니다~ ^^

첫째 호야입니다. 
2003년 7월에 둘째 몽이랑 같이 데려왔고 11살입니다. 

성격은 수다쟁이에다가 오지랍쟁이이고, 
능구렁이입니다. 대부분에 말들 다 알아들어요 
"안돼", "아빠 지금 일해야 해", "좀 있다가 이뻐해줄게" 등등.. 
이런말 하면, 조용히 자기자리로 가서 앉아있습니다. 

자기가 뭔가 불만 있으면 쫓아다니면서 잔소리 하는 성격이고..;;; 
야매미용이나 목욕할 때에 가장 편한(?) 순둥이이기도 합니다. 
(11년차의 집사가 되면, 바리깡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애들 깎아버리고, 
가벼운 질병은 병원안가고 자가치료하는게 가능해집니다..;;) 

배만져주는 거 정말 좋아하구요.. 
발라당 할 때가 제일 귀여워요~ ^^ 

+덧
전에 작성한 포스트에 밤비님과 흑곰님 덧글이 비공개로 바뀌었네요... 제 답글도 비공개로 바뀌었고...
이건 뭐죠...?  버그인가요?? -_-;;

울 냥이들 소개~ ^^ Cats & ...


호야-몽이-미유-클로-럭키

그간, 좀 정신없고 바쁜 일들이 있어서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었네요..

얼마안되는 이웃분들마저 다 떠나갈듯..;;;

암튼, 잘 지내셨나요? ^^


야매미용 당한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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