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출근하다. -_-+
내 이런 일이 벌어질 줄 알았다만은...
막상 당하고 보니, 적응이 안된다. -_-;;
무슨 외국인 노동자도 아니고,
12시간 이상 일을 하면서, 크리스마스 출근이라니.. OTL
그나마 조금은 한가한 오전에, 사무실에서 블로깅이나 하고 있는 걸 위안으로 삼아야 하는 거냐? -_-
24일인 어제도 9시까지 일하고 말이지... -_-;;
이젠, 이직을 고려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한달 동안 하루도 못쉬는 것은 좀 심하지 읺아? -_-+)
막상 당하고 보니, 적응이 안된다. -_-;;
무슨 외국인 노동자도 아니고,
12시간 이상 일을 하면서, 크리스마스 출근이라니.. OTL
그나마 조금은 한가한 오전에, 사무실에서 블로깅이나 하고 있는 걸 위안으로 삼아야 하는 거냐? -_-
24일인 어제도 9시까지 일하고 말이지... -_-;;
이젠, 이직을 고려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한달 동안 하루도 못쉬는 것은 좀 심하지 읺아? -_-+)
# by | 2005/12/25 10:11 | Monologue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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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쓰마스 문자 괜히 보냈네...ㅋㅋ
시간 나시면 술 한잔 해야요.. T.T
月照暗影님 / 많이 난감한 회사죠.. ^^;;
야옹 / 문자 보내줘서 고마워... -_-;;
써니님 / 분위기 봐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
축복받은 크리스마스에 일을 하셨다니..;;; 힘드셨겠어요. 저는 크리스마스에 비행기안에서 멀미하고 있었습니다. ㅠ.ㅠ
새해에는 쉬는날 모두 챙겨쉬시고 돈도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또 언제한번 뵙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신 2006년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