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5일
오늘 제 생일입니다. ^^
제 생일은 2월 15일입니다.
발렌타인 데이 다음날, 졸업시즌, 설날이 끼는 시기라..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운 나쁘면 할아버지 제사가 제 생일인 경우도 있었지요.. )
제 자신도 생일을 잊어버리고 지나가는 일이 종종 있었으니까요..
간혹, 친구들이 생일축하문자나 선물을 보내준다거나,
술마시자고 불러낼 때만 "아.. 생일이구나.." 라는 자각을 했었다지요? ^^
뭐.. 그래서, 저는 생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다지 특별한 느낌이 없었는데요..
이제는.. 올해부터 자축이라도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태어난 날이잖아요..
퇴근이 늦어서 누구를 만날수는 없지만..
샴페인이라도 하나 사가서 고양이 앞에 두고 터트려볼까 합니다. ^^
발렌타인 데이 다음날, 졸업시즌, 설날이 끼는 시기라..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운 나쁘면 할아버지 제사가 제 생일인 경우도 있었지요.. )
제 자신도 생일을 잊어버리고 지나가는 일이 종종 있었으니까요..
간혹, 친구들이 생일축하문자나 선물을 보내준다거나,
술마시자고 불러낼 때만 "아.. 생일이구나.." 라는 자각을 했었다지요? ^^
뭐.. 그래서, 저는 생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다지 특별한 느낌이 없었는데요..
이제는.. 올해부터 자축이라도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태어난 날이잖아요..
퇴근이 늦어서 누구를 만날수는 없지만..
샴페인이라도 하나 사가서 고양이 앞에 두고 터트려볼까 합니다. ^^
# by | 2006/02/15 09:21 | Record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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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맛있는 케이크, 샴페인으로 쓸쓸하게 보내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저도 학기초가 생일이라 그냥 지나간 때가 많았지만 이젠 자축하려구요.
XERO님 말씀처럼, 생일이니까요^^
오늘은 기억한 만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비록 민증생일이긴 했지만요.- :)
생.일.축.하.해.요
생일은 정말 기분 좋은 날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