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0일
날씨가 따뜻해져갑니다.. ^^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봄옷을 꺼낼 시기도 되었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봄이 다가옴을 실감하고 계십니까?
봄이 오는 소리를 놓치지 마시고,
그 계절의 변화를 마음 껏 느껴보는 것도, 또 하나의 삶의 여유가 될 듯 싶습니다.
저는 이번에는 꼭 벚꽃을 사진으로 남기리라 다짐하고 있습니다.
언제 같이 "출사 겸 소풍" 을 가는 것도 괜찮을 듯 싶군요... ^^
그럼 이만.. "포스트 밀어내기 겸 인사" 를 마무리 합니다. ^^;;
- 뱀발 -
날씨가 따뜻해진 기념으로 Jazz 음반을 몇장 질렀는데..(참 이유도 다양하다.. -_-)
포스팅 할 시간이 없네요.. 올려야 할 포스팅이 늘어만 갑니다.
암튼, 조만간 음반 리뷰 올리겠습니다. ^^
봄옷을 꺼낼 시기도 되었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봄이 다가옴을 실감하고 계십니까?
봄이 오는 소리를 놓치지 마시고,
그 계절의 변화를 마음 껏 느껴보는 것도, 또 하나의 삶의 여유가 될 듯 싶습니다.
저는 이번에는 꼭 벚꽃을 사진으로 남기리라 다짐하고 있습니다.
언제 같이 "출사 겸 소풍" 을 가는 것도 괜찮을 듯 싶군요... ^^
그럼 이만.. "포스트 밀어내기 겸 인사" 를 마무리 합니다. ^^;;
- 뱀발 -
날씨가 따뜻해진 기념으로 Jazz 음반을 몇장 질렀는데..(참 이유도 다양하다.. -_-)
포스팅 할 시간이 없네요.. 올려야 할 포스팅이 늘어만 갑니다.
암튼, 조만간 음반 리뷰 올리겠습니다. ^^
# by | 2006/02/20 11:30 | Record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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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올봄에는 벚꽃사진 찍어오고 싶어요. 작년에는 생각도 못했었어요^^;;;;;
+리뷰 기다릴께요^^
나름 봄패션.-
2006년 들어온 이후 가장 얇은 옷차림
나무피리님 / 같이 찍으러 갈까요? ^^ (리뷰는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에우님 / 저도 옷차림이 얇아지고 있습니다. 가벼워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