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져갑니다.. ^^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봄옷을 꺼낼 시기도 되었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봄이 다가옴을 실감하고 계십니까?

봄이 오는 소리를 놓치지 마시고,
그 계절의 변화를 마음 껏 느껴보는 것도, 또 하나의 삶의 여유가 될 듯 싶습니다.

저는 이번에는 꼭 벚꽃을 사진으로 남기리라 다짐하고 있습니다.
언제 같이 "출사 겸 소풍" 을 가는 것도 괜찮을 듯 싶군요... ^^

그럼 이만.. "포스트 밀어내기 겸 인사" 를 마무리 합니다. ^^;;


- 뱀발 -

날씨가 따뜻해진 기념으로 Jazz 음반을 몇장 질렀는데..(참 이유도 다양하다.. -_-)
포스팅 할 시간이 없네요.. 올려야 할 포스팅이 늘어만 갑니다.
암튼, 조만간 음반 리뷰 올리겠습니다. ^^

by XERO | 2006/02/20 11:30 | Record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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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月照暗影 at 2006/02/20 18:37
네, 오늘 날씨는 정말 좋더라고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기분이 한껏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무척 좋은 하루기도 했고요.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6/02/20 23:40
오늘 낮은 정말 봄같았어요. 그렇게 봄이 오고 있나봐요 조금씩...
저도 올봄에는 벚꽃사진 찍어오고 싶어요. 작년에는 생각도 못했었어요^^;;;;;

+리뷰 기다릴께요^^
Commented by 에우 at 2006/02/21 12:56
오늘 초록폴라에 - 까만 가디건 - 카키색 바지- 신발은 비록 어그지만.-
나름 봄패션.-
2006년 들어온 이후 가장 얇은 옷차림
Commented by XERO at 2006/02/22 10:37
月照暗影님 / 며칠 지나니깐 답글 달기가 애매해지네요.. 그날 좋은 하루 보냈어요.. ^^

나무피리님 / 같이 찍으러 갈까요? ^^ (리뷰는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에우님 / 저도 옷차림이 얇아지고 있습니다. 가벼워서 좋네요.. ^^
Commented by 바람돌이 at 2006/02/22 19:13
이곳은 남반구라.. 추워져 갑니다.. 엣취!
Commented by XERO at 2006/02/22 23:19
바람돌이님 / 뉴질랜드의 겨울은 많이 춥진 않다던데요... ^^ 암튼.. 월동(?) 준비 잘하세요.. ^^
Commented by 바람돌이 at 2006/02/24 11:04
이곳은 더니든! 펭귄이 사는 남극과 가깝답니다. ㅜㅜ
Commented by XERO at 2006/02/24 12:38
바람돌이님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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