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29일
정몽구 현대차 회장 구속..
흠... 왠지,
삼성검찰이 경쟁자 현대를 제거하는 모습이 보이는 건 지나친 비약인가?
파헤치면 삼성이 엄청날텐데...
암튼, 비슷한 사건으로 이건희 회장님은 무혐의 처리를 받으셨지.
후훗...
재밌는 세상이구나...
삼성검찰이 경쟁자 현대를 제거하는 모습이 보이는 건 지나친 비약인가?
파헤치면 삼성이 엄청날텐데...
암튼, 비슷한 사건으로 이건희 회장님은 무혐의 처리를 받으셨지.
후훗...
재밌는 세상이구나...
# by | 2006/04/29 12:17 | Cynical Filter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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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서 옷벗으면 삼성 쪽으로 간다고 하니... 검찰에서 삼성을 쉽게 건드릴리가.....
현대는 그런게 적은 모양이죠. 뭐.
삼성과 현대차의 가신체제가 어떻게 다른가를 보는 듯 합니다.
삼성의 가신경영진들은 철저하게 회장과 상무를 보호했지만
이번 현대차의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것 같네요.
검찰이 내부제보자 때문에 비밀금고 위치와 비번까지 다 알고 들어갔다니 말 다했죠.
그래서, 현대자동차 그룹은 '회장 독재체제'로 운영되었고,
가신들도 수없이 잘려나갔지요.
수시로 사장급, 회장급 임원들을 잘라대서 원성을 많이 샀습니다.
최근들어 언론에서 이런 현대자동차의 경영 방식에
우려를 많이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삼성이 잘했다기보다 이건희 회장이 좀 더 교활하다고 해야..
아니면, 형제가 적었던 덕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하여튼... 피는 피를 부르는 법이지요.
(그래도 검찰은 역시 삼성의 끄나풀이라는 거죠)
푸른마음 & 스미스님 / 그건 알고는 있지만... 단지 그런 가신체제의 차이점 때문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아요... 초기 대응부터가 너무 다르네요. 과거에도 그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