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단하십니다.

by 예거마이스터 | 2006/05/02 13:38 | Cynical Filter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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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히카루 at 2006/05/02 13:39
사람이 살면 살수록 알면 알아갈수록 모르는게 더 많은것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모든걸 다 알수 있고, 다 단정지을수 있다면 그건 인간이 아니라 신이 아닐까요? 하지만 우린 인간이잖아요.
그러니까... 무언가를 단정짓는다거나 하는건.... 함부로 할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간혹가다가 나도 그런 오류를 저지르지 않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Commented by 스미스 at 2006/05/02 13:42
윽... 대못을 박으시는군요... T.T
Commented by DukeGray at 2006/05/02 14:24
안다고 믿고 싶은게 아닐까요?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6/05/02 14:32
저도... 살아갈수록 점점 더 모르겠어요.
그런걸 단정지어말할 수 있다니... 저도 무의식중에 그러지는 않나 돌아봐야겠어요..
Commented by Cain at 2006/05/02 15:18
자신이 가는 길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겠지요.
물론 그 길만이 옳은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요.
Commented by 유즈미 at 2006/05/02 16:59
이것이 진리라기보담도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겠지요..
저도 은근 단정을 많이 하지만, 사실 몇년이나 살았다고 진리를 알겠습니까.
그런모습 보여도.. 아량을 베풀어주세요.
Commented by 루니아 at 2006/05/03 01:15
하하하하... 하하하하... (내심 찔림. ^^)
Commented by 비연랑 at 2006/05/05 00:13
갑자기 드는 생각이... 전 저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어떻게 봐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그렇게 보일까요??
Commented by 바람돌이 at 2006/05/05 23:31
모르는게 약.이랄까.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니 뇌에 과부하가..(뿌지직뿌지직)
그냥 심플하게 생각하려고 노력중이었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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