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2일
참 대단하십니다.
삶에 대해서 다 아는 것처럼 말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작게는 연애에 대해서, 크게는 삶의 의미까지,
무슨 바이블이나 되는 것처럼.. 이것이 옳다고, 아주 단정적으로 규정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살면 살수록, 알면 알아갈수록, 잘 모르겠던데.. 말입니다.
참...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존경스럽군요.
작게는 연애에 대해서, 크게는 삶의 의미까지,
무슨 바이블이나 되는 것처럼.. 이것이 옳다고, 아주 단정적으로 규정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살면 살수록, 알면 알아갈수록, 잘 모르겠던데.. 말입니다.
참...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존경스럽군요.
# by | 2006/05/02 13:38 | Cynical Filter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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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다 알수 있고, 다 단정지을수 있다면 그건 인간이 아니라 신이 아닐까요? 하지만 우린 인간이잖아요.
그러니까... 무언가를 단정짓는다거나 하는건.... 함부로 할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간혹가다가 나도 그런 오류를 저지르지 않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런걸 단정지어말할 수 있다니... 저도 무의식중에 그러지는 않나 돌아봐야겠어요..
물론 그 길만이 옳은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요.
저도 은근 단정을 많이 하지만, 사실 몇년이나 살았다고 진리를 알겠습니까.
그런모습 보여도.. 아량을 베풀어주세요.
그냥 심플하게 생각하려고 노력중이었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