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4일
Tales of Legendia

최근에 구입한 플스용 RPG 입니다. (물론 신품 구입..)
지금까지 2시간 플레이 해 본 느낌으로는 꽤 재밌습니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 처럼 음성까지는 한글은 아니구요... 한글화 자막입니다.
전작보다는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쉬워져서.. 게임고수분들은 싱거울지도 모르지만..
나름대로 게임의 맛도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도 향상된 그래픽과 정말 맘에 드는 OST!
오프닝 곡보다, 게임 진행 중에 나오는 OST 가 정말 맘에 들더군요
OST 한 번 구해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 2시간 플레이 해 본 느낌으로는 꽤 재밌습니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 처럼 음성까지는 한글은 아니구요... 한글화 자막입니다.
전작보다는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쉬워져서.. 게임고수분들은 싱거울지도 모르지만..
나름대로 게임의 맛도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도 향상된 그래픽과 정말 맘에 드는 OST!
오프닝 곡보다, 게임 진행 중에 나오는 OST 가 정말 맘에 들더군요
OST 한 번 구해봐야겠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테일즈 오브 레전디아 오프닝입니다. ^^
클리어는, 8개월에서 1년 예상합니다.
가끔 시간날 때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만 게임을 하는 타입이라서요
(게임에 몰입하는 폐인형 라이프 스타일은, 제 삶이 용납을 안해준다는.. 쿨럭..)
-뱀발-
그리고, 제발 중고타이틀은 구입하지 맙시다.
그건 국내시장의 한글화 및 신규타이틀 출시에 암적인 존재라구요..
가끔 시간날 때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만 게임을 하는 타입이라서요
(게임에 몰입하는 폐인형 라이프 스타일은, 제 삶이 용납을 안해준다는.. 쿨럭..)
-뱀발-
그리고, 제발 중고타이틀은 구입하지 맙시다.
그건 국내시장의 한글화 및 신규타이틀 출시에 암적인 존재라구요..
# by | 2006/05/24 12:05 | To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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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보다 팔아치운게 더 많군요. =_=;;;
月照暗影님 / 작년에 했던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를 정말 재밌게 했던 탓에, 일단, 생각없이 질렀습니다. ^^
히카루님 / 일본에서 2005년 8월에 발매된 것입니다. 꽤 된 게임은 아닌듯.. 그리고, 제가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를 작년 여름에 끝냈을 정도로(1년 6개월이 걸렸음) 클리어 까지 오래 걸리는 사람이라, 발매 후 바로 사는 일은 없죠. (빨리 끝낼 수도 있겠지만.. 게임에 빠져서 모든 여가 시간을 투자하기엔, 세상은 너무 치열하죠? ^^)
아, 예거마이스터님이 갑자기 부러워지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