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12일
외출해버린 정신을 포획했습니다.
결국 잡았습니다. 쿨럭..
그동안 뇌의 대혼란으로 말미암아 실수도 많이 하고,
더불어 주변인에게 민폐를 많이 끼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상태가 안좋을 때는 동굴에 들어가 있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더군요.
누군가에게 기대지도 못하는 주제에
사람들과 소통을 해서 뭘하려고 했던건지... 참..
암튼, 다시 본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
그동안 뇌의 대혼란으로 말미암아 실수도 많이 하고,
더불어 주변인에게 민폐를 많이 끼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상태가 안좋을 때는 동굴에 들어가 있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더군요.
누군가에게 기대지도 못하는 주제에
사람들과 소통을 해서 뭘하려고 했던건지... 참..
암튼, 다시 본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
# by | 2006/06/12 14:56 | Record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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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놓으면 안된다지요?
나무피리님 / 안습입니다. 우리 같이 노력합시다.
月照暗影님 / 저런.. 비슷한 사람들끼리, "정신 바로잡기 가든"을 만들까요?
유즈미님 / 안타깝게도 없었습니다. 건투를..
바람돌이님 / 시험기간이시죠? 역시 건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