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해버린 정신을 포획했습니다.

결국 잡았습니다. 쿨럭..

그동안 뇌의 대혼란으로 말미암아 실수도 많이 하고,
더불어 주변인에게 민폐를 많이 끼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상태가 안좋을 때는 동굴에 들어가 있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더군요.

누군가에게 기대지도 못하는 주제에
사람들과 소통을 해서 뭘하려고 했던건지... 참..


암튼, 다시 본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

by 예거마이스터 | 2006/06/12 14:56 | Record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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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우 at 2006/06/12 16:18
전 요새 정신을 자주 놓고 살아서 말입니다. ( --)/

정신을 놓으면 안된다지요?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6/06/12 18:36
저도 종종 정신이 도망가곤 해서 고생이라지요...=_=;;;;;;
Commented by 月照暗影 at 2006/06/12 18:44
제 경우에는 아직도 멍한 정신을 제대로 추스르지 못해서 고생 중입니다;;
Commented by 유즈미 at 2006/06/12 19:34
혹시 거기 제 정신은 없던가요??
Commented by 바람돌이 at 2006/06/12 20:38
제 정신이 제 정신이 아닙니다. 흑. 이런때는 이불에 말려 잠이나 자야하는데.. ㅜㅜ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6/06/13 12:43
에우님 / 놓으면 도망갑니다.. 조심하세요

나무피리님 / 안습입니다. 우리 같이 노력합시다.

月照暗影님 / 저런.. 비슷한 사람들끼리, "정신 바로잡기 가든"을 만들까요?

유즈미님 / 안타깝게도 없었습니다. 건투를..

바람돌이님 / 시험기간이시죠? 역시 건투를...
Commented by 루니아 at 2006/06/14 01:45
그 옆에 굴러다니는 제 정신도 좀 잡아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6/06/14 20:20
루니아님 / 노력해보겠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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