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8일
잠자는 고양이와 대화하다
우리집 호야 녀석..
발라당 누운 채로 잠을 자다가,
갑자기 중얼거리며, 허공으로 발길질을 한다.
그렇다.
이건, 말로만 듣던 "고양이 잠꼬대" 인 것이다..
그래서, 장난기 발동~ ^^
잠자는 호야놈한테, "호야~ 캐티맨(고양이 간식) 줄까?" 라고 물어봤더니,
잠꼬대로 "우웅~ " 이라고 대답을 하면서 입을 오물거리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
내가 이 맛에 고양이를 키우지. ㅎㅎ
-뱀발-
캠코더가 없는 게 천추의 한...
녹화해 놨어야 했는데.. ㅜㅡ
발라당 누운 채로 잠을 자다가,
갑자기 중얼거리며, 허공으로 발길질을 한다.
그렇다.
이건, 말로만 듣던 "고양이 잠꼬대" 인 것이다..
그래서, 장난기 발동~ ^^
잠자는 호야놈한테, "호야~ 캐티맨(고양이 간식) 줄까?" 라고 물어봤더니,
잠꼬대로 "우웅~ " 이라고 대답을 하면서 입을 오물거리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
내가 이 맛에 고양이를 키우지. ㅎㅎ
-뱀발-
캠코더가 없는 게 천추의 한...
녹화해 놨어야 했는데.. ㅜㅡ
# by | 2006/10/18 16:37 | Cats & ...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프리아스님 / 옙.. ^^
혜영양님 / 저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