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2일
훗.. 월동준비의 계절이 왔습니다.
자~~ 말만 들어도 짜증이 마구 마구 샘솟는 월동준비!! 시즌입니다.
외풍 심하고, 단열재 사용은 전혀 되어있지 않은 구가옥이라,
나름대로 치밀한 구상을 하면서, 월동준비를 진행중입니다.
(이런 단열 안되는 집에서 보일러를 24시간 풀가동하면, 곧바로 파산신과 조우~^^)
그래서 일단, 망가진 전기요는 새 제품으로 구매해놨고,
고양이용 월동준비품으로, 고양이 체온만으로 따뜻해지는 동굴형 하우스를 2개를 구입해놨습니다.
하나에 두마리씩 들어가면 딱 좋은데.. 만약 쟁탈전이 벌어지면, 2개를 추가 구입해야 합니다. -_-
밤에는 냥이들이 이불 속으로 기어 들어와서, 저런 것들이 필요없지만..
낮시간에는 보일러 파이프가 얼어서 터지지 않을 정도로 해놓고 출근하기 때문에,
이런 제품은 필수 사항입니다.
그 외에 이것 저것 구매할 것들은 이제 거의 다 구매했고..
(겨울 내내 먹을 김치까지.. -_-;;)
이제는 정말 귀찮은 작업들만 남았습니다.
이름하여 그 무시무시한 단열 작업!! -_-+
모든 창문을 다 비닐로 막는 "노가다 덜덜 작업" 과, 인내력 테스트의 정점인 문풍지 작업!!
그리고, 욕실 창문에 대형 스티로폼을 사서 붙여버리는 고난도의 스킬이 필요한 작업도 남아있죠.
게다가 짱박혀 있는 겨울 이불이며, 옷가지들을 정리해서 장농에 넣어두어야 하구요..
(지난 겨울에 구입한 가죽장갑은 도통 보이지가 않네요.. 다 뒤져야 하나.. -_-;;)
암튼, 안 그래도 바쁜데.. 더~ 바빠진 예거마이스터의 근황입니다. ^^
아래 이미지는, 고양이 동굴형 보온 하우스!! (이미지 출처는 꾹꾹이네 쇼핑몰)
외풍 심하고, 단열재 사용은 전혀 되어있지 않은 구가옥이라,
나름대로 치밀한 구상을 하면서, 월동준비를 진행중입니다.
(이런 단열 안되는 집에서 보일러를 24시간 풀가동하면, 곧바로 파산신과 조우~^^)
그래서 일단, 망가진 전기요는 새 제품으로 구매해놨고,
고양이용 월동준비품으로, 고양이 체온만으로 따뜻해지는 동굴형 하우스를 2개를 구입해놨습니다.
하나에 두마리씩 들어가면 딱 좋은데.. 만약 쟁탈전이 벌어지면, 2개를 추가 구입해야 합니다. -_-
밤에는 냥이들이 이불 속으로 기어 들어와서, 저런 것들이 필요없지만..
낮시간에는 보일러 파이프가 얼어서 터지지 않을 정도로 해놓고 출근하기 때문에,
이런 제품은 필수 사항입니다.
그 외에 이것 저것 구매할 것들은 이제 거의 다 구매했고..
(겨울 내내 먹을 김치까지.. -_-;;)
이제는 정말 귀찮은 작업들만 남았습니다.
이름하여 그 무시무시한 단열 작업!! -_-+
모든 창문을 다 비닐로 막는 "노가다 덜덜 작업" 과, 인내력 테스트의 정점인 문풍지 작업!!
그리고, 욕실 창문에 대형 스티로폼을 사서 붙여버리는 고난도의 스킬이 필요한 작업도 남아있죠.
게다가 짱박혀 있는 겨울 이불이며, 옷가지들을 정리해서 장농에 넣어두어야 하구요..
(지난 겨울에 구입한 가죽장갑은 도통 보이지가 않네요.. 다 뒤져야 하나.. -_-;;)
암튼, 안 그래도 바쁜데.. 더~ 바빠진 예거마이스터의 근황입니다. ^^
아래 이미지는, 고양이 동굴형 보온 하우스!! (이미지 출처는 꾹꾹이네 쇼핑몰)

# by | 2006/11/02 22:22 | Record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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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이 안되는 곳인가요;;
월동준비 잘 하시길;
집에는 베란다 배수구 틀어막기
사업장은 스티로폼과 비닐 처리, 그리고 보일러 및 난로 점검 ㅡ.ㅡ)
푸른마음님 / 사업장이 좀 신경쓰이시겠군요.. 잘하셔서 올 겨울 따뜻하게~ ^^
바람돌이님 / 다시 읽어보니 좀 그렇긴 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