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3일
중이염이랍니다.
이틀 전에, 감기에 걸린 상태로 회식 때 술을 마시고
그 여파로 밤새 콧물과 기침으로 잠을 못잤는데..
오늘 병원에 갔더니 중이염이라면서,
약을 한다발 정도의 처방전을 써주시더군요..
(약이 왜이리 많은지.. -_-;;)
암튼, 최근의 근황입니다.
지속되는 병환으로 짜증이 나고 있다는.. -_-;;
암튼,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
-뱀발-
12월 말부터는 정상적인 포스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그 여파로 밤새 콧물과 기침으로 잠을 못잤는데..
오늘 병원에 갔더니 중이염이라면서,
약을 한다발 정도의 처방전을 써주시더군요..
(약이 왜이리 많은지.. -_-;;)
암튼, 최근의 근황입니다.
지속되는 병환으로 짜증이 나고 있다는.. -_-;;
암튼,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
-뱀발-
12월 말부터는 정상적인 포스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 by | 2006/12/13 13:51 | Record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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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아프면 더 서럽습니다? 토닥토닥 >.<
리어님 / 그렇죠.. 빨리 나아야지요.. ^^
나비님 / 옙.. 감사해요.. ^^
프리아스님 / 예.. 같은 겁니다. 익숙해서 좋은데요? ^^
어서어서 나으셔요..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