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대화 한토막

모님 방명록에, 제가 쓴 덧글과 모님이 쓴 답글입니다.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7-01-09 11:53 # x
일단, 새해에는 복에 함 깔려보시고.. 말근육 남자를 만나시길... 쿨럭..

Commented by 혜X양 at 2007-01-09 12:15 #
복에 깔려 제 슴가가 숨을 못쉬고 있습니다? (어이!!)


참..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대화 아닙니까?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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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예거마이스터 | 2007/01/10 11:02 | Record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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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끼 at 2007/01/10 11:34
ㅠ_ㅠ ... ;ㅅ; ... ㅇㅈㄹ ... O T L ... orz... 이 모든것이 어울리는 주옥같은 한마리로군요.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7/01/10 20:55
이끼님 / ㅎㅎ (근데, 감기는 좀 나으셨나요? ^^)
Commented by 이끼 at 2007/01/10 23:10
감기보다는 두통이 문제로군요. 학원에 다녀왔더니 그로기상태입니다. ;ㅅ;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7/01/11 10:10
이끼님 / 힘드시겠습니다. 쾌유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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