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6일
Nikon Coolpix P4 질렀습니다.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질렀습니다.
이제, 싸구려 필카만도 못한 Fujifilm Finefix F401로부터 벗어납니다.
블로그에 음식테러도 할 수 있겠군요.
울 냥이들 이쁜 사진도 많이 찍어서 정리해두어야겠네요.. (기분 좋습니다. ^^)
-뱀발-
파산신이 저 멀리서 손짓합니다. 쿨럭...
# by | 2007/01/16 11:34 | To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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