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02일
오늘 도착한 음반 - Devil Doll


Devil Doll 음반 2장을 질렀다.
지름신 강림이냐.. -_- (아직도 와야할 음반이 싼더미처럼 남아있다.)
Devil Doll.. 이 녀석들은,
락 매니아 사이에서도 레어 아이템이라고 불릴만한 녀석들이다.
평범한 음악을 향유하던 분들에게는, 정신건강상 그다지 권유하고 싶지 않은
녀석들이기도 하다.
그런 일반적인 분들이, 이 녀석들 음악을 들으면..
정신과 상담 내지는, 정신병원 장기입원하기 딱 좋은 음악이다.
어떤 음악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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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로 몸부림쳐지는 음악이다... -_-
천둥 번개치는 날..
불끄고 누워서 들으면.. 골로 가기 딱 좋다. -_-
대낮에 들어도 스물스물 공포가 밀려오는 음악인데..
하물며, 천둥치는 날 밤에는... -_-;; (상상에 맞기겠다. -_-)
특히, Sacrilegium 은 앨범에 58분 58초짜리 단 한곡이다.
담력 + 인내력 테스트에 최고다. -_-
뭐.. 암튼, 올 여름은 시원하게 보낼듯...
# by | 2005/07/02 16:17 | Music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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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번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