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07년 2월 7일입니다.

새해가 시작한지,
37일이 지났습니다.
(거 참... 시간 빨리 가네요.. -_-;;)

혹시...
작년 12월의 마지막을 기억하시나요? ^^

2006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생각했었던,
마음속의 후회와 또다른 다짐들의 독백의 기록들이
2007년 마지막 날이 올 때까지 흐린 글씨로 남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러분도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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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예거마이스터 | 2007/02/07 11:25 | Record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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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n192Km at 2007/02/07 11:50
...2월 7일이 아니라 47일이라 하니..
전 지금까지 뭐했을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귤머리 at 2007/02/07 12:18
정말 일년 열두달 중에서 한달이 벌써 지나갔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군요.
나이를 먹을 수록 시간가는 것이 점점 빨라진다던데..... 흑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7/02/07 14:22
Run192Km님 / 다시 보니 37일이더군요... 그래서, 37일로 고쳤습니다. 제가 요즘 산수가 안되나봐요.. ^^;;

귤머리님 / 누가 그러더군요. 30대가 넘어가면 광속으로 지나간다고... 쿨럭..
Commented by 귤머리 at 2007/02/09 01:24
이야~ 그럼 전 11년 후부터 광속으로 인생을 살게 되겠..... 악!!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7/02/09 02:18
귤머리님 / 설마... 19살이라고 말하시고 싶은 건 아니시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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