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로고 이미지와 설명을 바꿨습니다.



- 자유란, 자신이 선택한 것을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을 얻는 것이다. -

뭐.. 이렇게 바꿨습니다. ^^

by 예거마이스터 | 2007/03/06 20:19 | Record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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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끼 at 2007/03/06 20:34
멋지싶니다. 역쉬~ ㅎ_ㅎ
Commented by Ryoung at 2007/03/06 21:32
첫 포스팅으로 올라와있으니까 옆에 로고와 겹쳐 보여서 왠지 왼쪽으로 더 큰 이미지와 오른쪽으로 더 작은 이미지들이 끊임없이 이어질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ㅋ
멋져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3/06 21:59
멋진 센스~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Beatrix at 2007/03/06 22:46
어딘지 에셔의 그림이 생각나는 이미지로군요,, 저에게도 그런 공간이 올해는 조금 더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Commented by PapaWolf at 2007/03/06 23:39
전 저 그림 볼때 뭔가 불쌍한 생각이 들던데요... 관객없는 연주자는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나저나 전 바꾼 닉네임이 적응이 되질 않아 환장하겠네요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7/03/07 11:11
이끼님 / 핫.. 부끄럽습니다.

Ryoung님 / 감사합니다. ^^

Shirou君님 / 과찬이십니다. ^^

Beatrix님 / 그렇게 되길 기원합니다. ^^

PapaWolf님 / 여러가지 의미를 생각하고 사용한 그림입니다. 설명의 글과 매치를 시키면 멋진 그림이 되겠지만.. PapaWolf님의 관점으로 보면, 관객없는 연주자는 현재의 제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도 Papawolf님의 닉네임 적응 안됩니다. -_-;;)
Commented by 이체니 at 2007/03/08 18:33
호오.. 정말 여러가지 의미가 나오겠어요.. 기분에 따라서 ^^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7/03/08 22:22
이체니님 / 보면 볼수록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나는 그림입니다. ^^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03/09 11:29
멋진 글과 멋진 그림이로군요. (웃음)
글과 그림이 멋지게 조화를 이루는군요. 우후후후 +_+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7/03/09 16:09
혜영양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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