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8일
근황
1.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냥 조깅이나 좀 하는 정도 였는데.. 맘 잡고 열심히 하는 중!
특히, 28이라는 허리사이즈와 살짝 나온 배가 영 맘에 안들어서
복근 운동을 중심으로 열심히 해주고 있음.
빨리, 원래 사이즈인 27로 돌아가야지.. 내친김에 배에 王자까지 만들어볼 생각.
(군대 가기전에는 허리 사이즈가 25였었다. 전체적으로 마른 게 아니라, 허리만 잘록해서 여자 몸매라고 놀림도 많이 받았다는.. 그래서, 그 시절에는 항상 박스T에 통바지만 입고 다녔다는 슬픈 추억이... 군대 다녀온 후에 27이 되어서 나름대로 만족. 가장 보기 좋고, 옷 입기 편안 사이즈는 아무래도 27 같다는.. 남자가 25는 좀 거시기하고.. -_-;;)
뭐, 암튼.. 지하철 환승 구간에서는 전력 질주도 해주고 있고..
팔굽혀펴기, 쪼그려 뜀뛰기등.. 다양하게 운동을 하니, 몸이 사는 것 같아서 좋네.. ^^
2. 닌텐도DS 카페를 좀 돌아다녀보니,
복돌이들이 전체 사용 중 90% 가 넘는 것 같다.
닌텐도 코리아도 조만간 철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갑자기 울컥...
(닌코 철수하면 너희들을 저주할테다!!)
동호회 글들을 보니 불법복제를 합리화하는 변명들도 꽤나 다양하던데...
하긴, 그렇게라도 합리화 시켜야 심적으로 편할테지..
이유 없는 무덤은 없고, 절도죄로 잡힌 도둑님들도 할 말은 늘 있는 법이니까..
근데 웃긴 건... 자신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불법을 저지르면서, 늘 정치인이나 사회적 유명인들은 욕하지..
그렇게 정치인만 욕하지 말고.. 정치인을 보는 시각의 10분의 1이라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건 어때?
나는, 타인에겐 냉정하고 자신에겐 관대한.. 그런 이중적인 잣대를 가진 사람이 제일 꼴뿔견이거든?
성경에 이런 말이 있더라..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의 티를 빼내어 주겠다.' 하겠느냐?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장]
3. 요즘 일도 바쁘고..
꽤나 다양한 운동, 두뇌트레이닝, 영어 삼매경, 개인적인 공부 등등 하루 24시간도 모자랄 지경!!
바다 보고 싶다... ㅜㅡ
그냥 조깅이나 좀 하는 정도 였는데.. 맘 잡고 열심히 하는 중!
특히, 28이라는 허리사이즈와 살짝 나온 배가 영 맘에 안들어서
복근 운동을 중심으로 열심히 해주고 있음.
빨리, 원래 사이즈인 27로 돌아가야지.. 내친김에 배에 王자까지 만들어볼 생각.
(군대 가기전에는 허리 사이즈가 25였었다. 전체적으로 마른 게 아니라, 허리만 잘록해서 여자 몸매라고 놀림도 많이 받았다는.. 그래서, 그 시절에는 항상 박스T에 통바지만 입고 다녔다는 슬픈 추억이... 군대 다녀온 후에 27이 되어서 나름대로 만족. 가장 보기 좋고, 옷 입기 편안 사이즈는 아무래도 27 같다는.. 남자가 25는 좀 거시기하고.. -_-;;)
뭐, 암튼.. 지하철 환승 구간에서는 전력 질주도 해주고 있고..
팔굽혀펴기, 쪼그려 뜀뛰기등.. 다양하게 운동을 하니, 몸이 사는 것 같아서 좋네.. ^^
2. 닌텐도DS 카페를 좀 돌아다녀보니,
복돌이들이 전체 사용 중 90% 가 넘는 것 같다.
닌텐도 코리아도 조만간 철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갑자기 울컥...
(닌코 철수하면 너희들을 저주할테다!!)
동호회 글들을 보니 불법복제를 합리화하는 변명들도 꽤나 다양하던데...
하긴, 그렇게라도 합리화 시켜야 심적으로 편할테지..
이유 없는 무덤은 없고, 절도죄로 잡힌 도둑님들도 할 말은 늘 있는 법이니까..
근데 웃긴 건... 자신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불법을 저지르면서, 늘 정치인이나 사회적 유명인들은 욕하지..
그렇게 정치인만 욕하지 말고.. 정치인을 보는 시각의 10분의 1이라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건 어때?
나는, 타인에겐 냉정하고 자신에겐 관대한.. 그런 이중적인 잣대를 가진 사람이 제일 꼴뿔견이거든?
성경에 이런 말이 있더라..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의 티를 빼내어 주겠다.' 하겠느냐?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장]
3. 요즘 일도 바쁘고..
꽤나 다양한 운동, 두뇌트레이닝, 영어 삼매경, 개인적인 공부 등등 하루 24시간도 모자랄 지경!!
바다 보고 싶다... ㅜㅡ
# by | 2007/05/08 22:38 | Record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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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냥 조용히 즐기면 될것을 쓸데없이 입을 놀리니 문제입니다;
3. 이제 곧 여름이 옵니다.[두둥]
NDS..복제가 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하지만 전 NDS도 없다죠..
DukeGray님 / 슈로대 말씀하시는 거군요.. 한글판 정발이 나왔으면 정말 좋겠는데.. 한국의 복돌이들 때문에 서드파티들이 타이틀 출시에 부정적이랍니다. -_-;;
Beatrix님 / 주변에 24~25사이즈의 여자들이 꽤 있어서 좌절은 안했을듯.. ^^;;
Shirou君님 / 용산은 광고만 보고 온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를 상대로 문미디어를 교육시키더라구요. 타이틀 구입할 필요 없다면서... 순간, 살의가 폭주하는거 참느라 혼났습니다. 저렇게 근시안적으로 장사를 하니 용산이 망해가는 거지요.
Ryoung님 / 뭐.. 좌절까지야... ^^;;
이체니님 / 그동안의 운동보다 좀 더 강도를 높이니, 몸이 개운해지는게 좋습니다. ^^
Run192Km님 / 앞자리가 2라서 좋은 건.. 옷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거? 복제가 불가능한 소프트는 없겠지요.. 암튼, 현상황은 안습입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