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1일
음이온 발생기를 질렀습니다.

사실, 음이온 발생 어쩌구는 믿지도 않습니다. ^^
그냥.. 인테리어용으로 맘에 들어서 질럿...ㅎㅎㅎ
그냥.. 인테리어용으로 맘에 들어서 질럿...ㅎㅎㅎ

손가락을 대면 불꽃들이 제 손가락으로 따라옵니다. ^^
조금 찌릿하면서도 재밌네요.. ^^
(라인이 계속 빠르게 변형하면서 잡히기 때문에 사진상으로는 이쁘게 안잡히네요.. ^^)
조금 찌릿하면서도 재밌네요.. ^^
(라인이 계속 빠르게 변형하면서 잡히기 때문에 사진상으로는 이쁘게 안잡히네요.. ^^)

자~ 컴퓨터 책상 앞에 놓았습니다.
미니콤포 위가 허전했는데, 이제 뿌듯~ ^^
밑에 오디오는 컴전용으로 구입한 소니 MD 미니콤포(cmt-px5)입니다.
스피커는 JBL MUSIC-1으로 교체해서 두개의 우퍼는 밑에, 세틀라이트 스피커는 숨겨놓았습니다.
(도저히, 소니 스피커의 소리는 못 들어주겠다는...)
근데.. 사진을 찍고보니 모니터가 돌아가있네요.
(대체, 왜 돌아가 있는거지? -_-;;)
암튼, 요즘은 지름신이 제 안에 들어오신듯 합니다.
이러면 안되시는데 말입니다. ^^;;
# by | 2007/07/11 13:59 | Toy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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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온 발생기일줄은 몰랐네요.
파파울프님 / 일단, 이쁘잖아요? (아.. 정전기만 발생해도 음이온이 나오는군요... ^^;;)
이끼님 / 예전에 초기 모델들은 시끄러웠는데.. 저건 조용하더라구.. ^^
'그분' 의 등장은 언제나 힘들때 더욱 강하게 오신답니다.^^
비연랑님 / 저도 그럴 거 같았는데, 그냥 다들 무시하더라는..
이체니님 / 감사~ ㅎㅎ
엘리키스님 / 맞습니다. 하핫.. 표정 너무 맘에 들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