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1일
퇴근합니다.
요즘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포스팅은 커녕, 벨리를 돌 시간도 없습니다.
지인들 블로그도 못가니 짜증나네요..
암튼, 오늘은 기분이 메롱입니다.
집에 빨리 들어가서 차 한 잔 마시고
고양이들에게 안마나 받아야겠습니다. -_-

짤방 출처는 디시~
포스팅은 커녕, 벨리를 돌 시간도 없습니다.
지인들 블로그도 못가니 짜증나네요..
암튼, 오늘은 기분이 메롱입니다.
집에 빨리 들어가서 차 한 잔 마시고
고양이들에게 안마나 받아야겠습니다. -_-

짤방 출처는 디시~
# by | 2007/08/01 22:34 | etc.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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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아;
그나저나 저 개...어째 좀 불쌍해뵙니다;
빚나라 지식의 별??
Shirou君님 / 뭐.. 저렇게라도 안버리고 키우는 게 다행이죠.. 나라가 워낙 무개념 천지라.. -_-;;
이끼님 / 꾹꾹이라고 원래는 아기냥이가 모유를 먹을 때 하는 행동인데, 간혹 커서도 하는 냥이가 있습니다. 이때는 그 시절과 다르게 조금은 광범위하게 하죠. 등이나 배를 골고루 꾹꾹 눌러줍니다. 정말 시원해요~ ^^
루니아님 / 개독입니다.. ^^
가끔가다 키라가 저를 밟고 가긴 한데.;;; 뛰어내릴때 받침으로 쓰지 않는게 그저 다행이지요.
sevgi님 / 어미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그렇다는 설이 정설이긴 한데.. 어미에게 버려진 새끼길냥이로 들어온 녀석도 꾹꾹이를 안하는 것을 보면, 그 설에 신빙성이 가질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