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3일
잡담
1. 요즘 많이 까칠해졌습니다.
왠만한 일에는 그냥 웃어넘기는 스타일인데..
요즘은 자주 발끈하네요..
오늘만해도 이끼군과 대화하다가 이오공감의 어떤 한 멘트를 보고
저도 모르게 육두문자가 나왔습니다.(이끼군에겐 정말 미안..;;)
제가 평소에 욕을 거의 하지 않는 스타일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멘트들이 나오는 걸 보면, 상당히 까칠해진듯..
피로+더위가 주원인인 것 같은데..
제가 혹시 실수를 하더라도 당분간 여러분의 양해를 구합니다. ^^;;
2. 저는 감자를 정말 좋아합니다. 매니아라고 할 수 있죠..
저번 엠티에 "감자를 가지고 가서 구워먹을까?" 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니까요..
닉을 바꿀때.. 감자와 관련된 닉도 심각하게 고려했었습니다.
"감자돌이" 라던가.. "술과 구운감자" 혹은 "감자와 함께하는 술"
뭐.. 이런 것들 말이죠.(...)
아.. 우리 클로. 감자 잘 먹습니다..;;
감자 달라고 앙앙대면서 팔뚝에 매달려서 조금이라도 땅바닥에 떨어지면,
뜨거운 감자를 콧김으로 킁킁 식혀가면서 잘 먹더라는... -_-
(육식동물인 고양이가 감자 먹는다는 소리는 전혀 들어본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어째 저를 둘러싼 주위 모든 것들(猫와 人포함)이... 엽기로 치닫고 있는 것 같아서 좀 안습입니다.
-뱀발-
암튼, 모두 화이팅~
왠만한 일에는 그냥 웃어넘기는 스타일인데..
요즘은 자주 발끈하네요..
오늘만해도 이끼군과 대화하다가 이오공감의 어떤 한 멘트를 보고
저도 모르게 육두문자가 나왔습니다.(이끼군에겐 정말 미안..;;)
제가 평소에 욕을 거의 하지 않는 스타일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멘트들이 나오는 걸 보면, 상당히 까칠해진듯..
피로+더위가 주원인인 것 같은데..
제가 혹시 실수를 하더라도 당분간 여러분의 양해를 구합니다. ^^;;
2. 저는 감자를 정말 좋아합니다. 매니아라고 할 수 있죠..
저번 엠티에 "감자를 가지고 가서 구워먹을까?" 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니까요..
닉을 바꿀때.. 감자와 관련된 닉도 심각하게 고려했었습니다.
"감자돌이" 라던가.. "술과 구운감자" 혹은 "감자와 함께하는 술"
뭐.. 이런 것들 말이죠.(...)
아.. 우리 클로. 감자 잘 먹습니다..;;
감자 달라고 앙앙대면서 팔뚝에 매달려서 조금이라도 땅바닥에 떨어지면,
뜨거운 감자를 콧김으로 킁킁 식혀가면서 잘 먹더라는... -_-
(육식동물인 고양이가 감자 먹는다는 소리는 전혀 들어본 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어째 저를 둘러싼 주위 모든 것들(猫와 人포함)이... 엽기로 치닫고 있는 것 같아서 좀 안습입니다.
-뱀발-
암튼, 모두 화이팅~
# by | 2007/08/23 21:19 | etc.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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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그런거 같고...
형도 휴식이 필요한게야... 너무 부려먹어 그 학원. ㅎ_ㅎ
닉네임 술과 구운감자보다는 "감자셀러드에 꼬냑"어때 ㅋㅋ
클로 이뻐죽겠삼. 생각만해도 귀엽 >.< 언제 형집이나한번 대려가줘 ㅎㅎ
얼른 가을이 와야...[먼눈]
2. 감자돌이...귀여운 닉네임이군요.^^
이끼님 / 이제 좀 쉬엄쉬엄 일해야겠어.. 피곤해.. (집은 비좁고 쓰레기장이라 싫어.. -_-;;)
ㅇㅅㅇ님 / ㅎㅎ
Shirou君님 / 어서 가을이 와야지.. (감자돌이로 할 걸 그랬나? ㅎㅎ)
Ryoung님 / 나중에 프렌치프라이라도 사드릴께요.. 쿨럭..
파파울프님 / 우리 감자狂 가든이라도 하나 만들까요? ^^
Ryoung님 / 넵.. ^^
채소가 주식인 고양이도 있던데요. 감자쯤(?)이야~ 하핫;
울 고양이도 다 먹어요. 치즈, 오이, 계란후라이, 햄, 기타 등등...;;
엘리키스님 / 오이 대박..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