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2일
어쩌다 해버린 모임.. -_-;;
어제 일어난 충격과 공포의 정모[응?]
어제 잠시 성남에 들렸다가. 성남에 왔는데 이끼군을 봐야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에서
이끼군에게 연락.. 차나 한 잔 마시자고 불러냈다가, 비도 오고 쌀쌀하길래..
알콜로 몸을 따뜻하게 할 요량으로 호프집에 갔습니다.(이끼군은 맥주를 들고 이게 차냐고 타박 줌.. -_-)
암튼, 기회가 생긴 김에... 이모군도 불러내고,
이끼군이 사람들에게 문자를 보내서 순식간에 9명으로 불어남..
즐겁게 술마시다가, 2차로 노래방에 갔네요..
내 발로 노래방에 걸어간 거(회식 제외하고) 14년만임..
물론, 노래는 부르지 않았습니다.
부를 노래도 없었고, 제가 왕음치라서 말이죠.. ^^
그리고, 그날의 역사적인 사건은 우리가 11시에 헤어졌다는 겁니다.
12시 이전은 처음입니다.
자자.. 변화하는 우리들의 모습에 발맞춰, 무알콜 번개도 하면 괜찮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뱀발-
아.. 좋은 휴일 저녁 되시길~ ^^
하핫.. 이거 재밌네요.. ㅎㅎ
어제 잠시 성남에 들렸다가. 성남에 왔는데 이끼군을 봐야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에서
이끼군에게 연락.. 차나 한 잔 마시자고 불러냈다가, 비도 오고 쌀쌀하길래..
알콜로 몸을 따뜻하게 할 요량으로 호프집에 갔습니다.(이끼군은 맥주를 들고 이게 차냐고 타박 줌.. -_-)
암튼, 기회가 생긴 김에... 이모군도 불러내고,
이끼군이 사람들에게 문자를 보내서 순식간에 9명으로 불어남..
즐겁게 술마시다가, 2차로 노래방에 갔네요..
내 발로 노래방에 걸어간 거(회식 제외하고) 14년만임..
물론, 노래는 부르지 않았습니다.
부를 노래도 없었고, 제가 왕음치라서 말이죠.. ^^
그리고, 그날의 역사적인 사건은 우리가 11시에 헤어졌다는 겁니다.
12시 이전은 처음입니다.
자자.. 변화하는 우리들의 모습에 발맞춰, 무알콜 번개도 하면 괜찮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뱀발-
아.. 좋은 휴일 저녁 되시길~ ^^

# by | 2007/09/02 16:26 | etc.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머리가 아파서 마지막까지 함께 못해서 아쉬웠다는...orz
애완동물 인기글은 이미 계획된 것일지도?^^
Shirou君님 / 다음에 보면 되지 뭐.. ^^
이끼님 / 이끼군도 수고 했어요~ ^^
Ryoung님 / 외가집에 가셨다면서요? ^^
루니아님 /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