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3일
한밤의 잡생각들...
오늘 일은 일찍 끝났는데.. 밤 12시까지 자리를 지켜면서, 20분 간격으로 체크를 해야 하는 일이 생겨버렸다.
이런 애매한 시간적 여유에 좌절하다가... 이런 애매한 여유에는 웹서핑이 제격!! 이라고 생각하고..
제 블로그에 종종 들려주시는 sevgi님(네이버닉은 바풀님)의 블로그를 제대로 본 적이 없는지라,
작정하고 그분의 네이버 블로그를 여유롭게 둘러보았다.
그러던 중 "굶는 광대" [<- 클릭] 라는 포스트에 시선이 멈춰버렸고..
이거 왠지 내 얘기 같잖아.. 라는 생각에, 오만가지 잡생각이 폭주하였다.
이런 저런 상념들과 흑역사(?)들을 정리하면 원고지 100장 정도가 나올듯 하지만..
왠지 그런글이 쓰기가 싫어졌고.. 잘 정리해서 올릴 시간도 없다.
(시간이 없다는 게 더 안습이다.)
대체.. 얼마나 많은 대가를 지불해야
원하는 것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을까?
단지, 시간의 여유라도 말이다.
이런 애매한 시간적 여유에 좌절하다가... 이런 애매한 여유에는 웹서핑이 제격!! 이라고 생각하고..
제 블로그에 종종 들려주시는 sevgi님(네이버닉은 바풀님)의 블로그를 제대로 본 적이 없는지라,
작정하고 그분의 네이버 블로그를 여유롭게 둘러보았다.
그러던 중 "굶는 광대" [<- 클릭] 라는 포스트에 시선이 멈춰버렸고..
이거 왠지 내 얘기 같잖아.. 라는 생각에, 오만가지 잡생각이 폭주하였다.
이런 저런 상념들과 흑역사(?)들을 정리하면 원고지 100장 정도가 나올듯 하지만..
왠지 그런글이 쓰기가 싫어졌고.. 잘 정리해서 올릴 시간도 없다.
(시간이 없다는 게 더 안습이다.)
대체.. 얼마나 많은 대가를 지불해야
원하는 것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을까?
단지, 시간의 여유라도 말이다.
# by | 2007/10/03 22:59 | Monologue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중고등학교때 메달리자 형님들은 제 인생의 바이블이었다나.
요즘 힘드시군요...저도 힘들때 그 이야기가 종종 생각나는데...
형 근데 나 언제 밥사줄꺼야 ㅋㅋㅋ
이제 좀 살만하다고 막 이러구...[...]
Shirou君님 / 이 앨범에서 가장 신나는 곡은 The Struggle Within!!
sevgi님 / 전부 보지는 못했어요.. (포스트가 많으시더군요... ^^)
이체니님 / 저는 카프카 소설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이제부터 전부 읽어볼 생각입니다. ^^
이끼님 / 메달리자 형들의 음악은 최고지..ㅎㅎ 그리고 요즘 시간이 안나 좀 봐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