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파티 후기... 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그날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30분 정도 늦게 도착했습니다.
나비님께 정말 죄송했었다는.. (초대해 놓고 늦게 나가다니.. -_-;;;)

그동안 바빠서 못봤던 분들과 보고 싶었던 분들을 만나서
너무 즐겁게 노니깐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

아.. 한가지 제가 말하지 못한게 있었는데..
제가 가지고 갔던 와일드 터키.. 50.5도 짜리 술이였습니다.
뭐.. 말할 타이밍이 없었던 것 뿐이라구요.. ^^
(쓰러지셨던 진야님.. 정말 미안..)

간만에 휴식이라서 그런지..
아무 생각없이 좀 오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접대모드 or 파티 매너 모드로 나갔어야 하는데,
원래 모습을 너무 리얼하게 보여드려서... -_-;;

암튼,
이끼군 준비하느라 정말 수고 많이 했어.. ^^
진야님.. 알콜 도수 얘기안해서 죄송합니다. -_-
비연랑님~ 헤어스타일 멋졌어요..^^
셀키, 시로군.. 대화 많이 못해서 아쉽..
ㅇㅅㅇ군~ 시가 맛있었지? ^^
나비님~ 제가 좀 재밌게 해드리고, 많이 챙겨드렸어야 했는데.. 그렇게 못해서 죄송합니다. ^^;;

그리고, 대화를 많이 못했던 초면의 이글루스분들~ 다음에 좀 더 많은 얘기해요~ ^^

by 예거마이스터 | 2007/12/31 21:55 | etc.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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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7/12/31 22:19
다들 즐거웠으니 만사 OK^^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7/12/31 22:28
ㅎㅎㅎ 앞으로는 사절하겠수 : )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1/01 07:10
정말 재밌었어.^^
Commented by 첫비행 at 2008/01/01 08:10
가보고 싶었는데, 그 날 근무였습니다. ㅜ.ㅜ 내년에 기대할래요.
Commented by 이끼 at 2008/01/02 10:11
진야님이 쓰러진 이유가 그거였군.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8/01/02 15:58
셀키네스님 / 그러게.. ^^

ㅇㅅㅇ님 / 2008 연말에 또 줄지도...ㅎㅎ

Shirou君님 / 응.. ^^

첫비행님 / 2008년 상반기에 몇몇 모임을 주최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때 기회되면 오세요.. ^^

이끼님 / 아무래도... -_-;;
Commented by 진야의방문자 at 2008/01/03 09:49
걱정마세욤. 안다고 덜먹을 제가 아닙니다.
음. 페이스 조절등의 조언은 구했을지도^^
적절히 취하고 안 쓰러지고 싶습니다.(...)

잠든 시간이 아깝군요!! 술 감사했습니다.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8/01/03 19:47
진야의 방문자님 / 다음부터는 페이스 조절을 하셔서 끝까지 같이 가보아요~ ^^
Commented by 나비 at 2008/01/05 00:40
와일드터키 헉! 그,그랬군요.! 암튼 대화 즐거웠습니다~^^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8/01/07 11:07
나비님 / 저도 즐거웠습니다. ^^ 좀 더 신경을 써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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