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5일
안습의 클로
시로군님 블로그에서 안습의 깜콩., 수수한벗님의 블로그에서 #3. 꼬불꼬불 을 보고 트랙백을 했습니다. ^^
각설하고 태우려면 이 정도는 태워야 태웠단 소리를 듣죠... -_-v (깜콩과 흑미를 능가하는 처참몰골입니다.. 쿨럭..)
자..두 달 전쯤에 용감하게 불나방이 되어 불길에 뛰어든 클로 녀석 사진입니다.
방심하는 사이에 가스렌지를 공격하셨다가 엉망이 되셨습니다.. -_-
깜짝 놀래서 캣타워로 쏙 들어가서 10분간 안나오더군요...
(최고의 말썽쟁이인 만큼 수염도 최고로.. 태웠..)

이제 멍한 쇼크상태에서 정신을 차렸는지
지가 태워놓고 나한테 승질 부리는 중입니다. -_-+
(혹시.. 오해를 하실까봐 말씀 드리는 건데.. 저놈 코.. 태운 거 아닙니다. 원래 무늬가 저래요... -_-;;)
호기심 최고에, 모든 사물을 장난감으로 만드는 마력(?)이 있는 녀석이라,
저렇게 수염을 태워놓고도, 가스렌지에서 맛난 냄새가 나면 점프하다가 저에게 낚아채여집니다. -_-;;
각설하고 태우려면 이 정도는 태워야 태웠단 소리를 듣죠... -_-v (깜콩과 흑미를 능가하는 처참몰골입니다.. 쿨럭..)
자..두 달 전쯤에 용감하게 불나방이 되어 불길에 뛰어든 클로 녀석 사진입니다.

깜짝 놀래서 캣타워로 쏙 들어가서 10분간 안나오더군요...
(최고의 말썽쟁이인 만큼 수염도 최고로.. 태웠..)

이제 멍한 쇼크상태에서 정신을 차렸는지
지가 태워놓고 나한테 승질 부리는 중입니다. -_-+
(혹시.. 오해를 하실까봐 말씀 드리는 건데.. 저놈 코.. 태운 거 아닙니다. 원래 무늬가 저래요... -_-;;)
호기심 최고에, 모든 사물을 장난감으로 만드는 마력(?)이 있는 녀석이라,
저렇게 수염을 태워놓고도, 가스렌지에서 맛난 냄새가 나면 점프하다가 저에게 낚아채여집니다. -_-;;
# by | 2008/01/05 22:56 | Cats & ...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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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는 녀석들...
후후 이미 얼굴에서 개구장이의 기운이 물~씬 풍기네요>.<
두번째 사진은..캬..
군요..'ㅁ';;
크게 안다쳐서 다행입니다.
(사실 저도 코보고 흠칫-_-;;)
수염 다시 자라났나요?ㅋㅋ
Shirou君님 / 몇 번 반복학습을 하게 되면, 좀 나아질지도...
수수한벗님 / 냥이들 사고의 95%는 이 녀석이 치는 거죠.. -_-
Run192Km님 / 표현 재밌는데요? ^^
진야의방문자님 / 역시, 예상한대로, 코를 보고 놀라시는군요.. ^^;;
香-향님 / 지금은 많이 자랐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