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몸살 감기군 놀러오다..
드디어 몸살군과 감기군이 퓨전하여 강림하셨습니다.
어제 밤에 고열과 기침, 오한으로 30분 간격으로 한 번씩 깨면서 잠을 설쳤다가..
오늘 약을 먹고 그나마 움직일 수 있게 됐네요..
(아침에 기어서 출근했다는... -_-;;)
아무래도 폐인짓 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인가 봅니다.
이제는 금연과 동시에 술도 절주를 하는 방향으로 신년계획을 잡아야 할 듯..
(2년 동안 폐인짓 했으면 됐지.. 하루 3~4시간 자는 것도 이젠 체력이 달려서 못하겠습니다. -_-;;)
이런 이유로, 당분간 알콜 섭취는 안할 듯 합니다.
뭐.. 오프 모임도 무알콜 모임이나 소량의 알콜만 섭취하는 절주모임을 주최하게 될 가능성이 많겠지요..
앞으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차를 마시면서 피부관리나 해주렵니다.. 쿨럭..
어제 밤에 고열과 기침, 오한으로 30분 간격으로 한 번씩 깨면서 잠을 설쳤다가..
오늘 약을 먹고 그나마 움직일 수 있게 됐네요..
(아침에 기어서 출근했다는... -_-;;)
아무래도 폐인짓 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인가 봅니다.
이제는 금연과 동시에 술도 절주를 하는 방향으로 신년계획을 잡아야 할 듯..
(2년 동안 폐인짓 했으면 됐지.. 하루 3~4시간 자는 것도 이젠 체력이 달려서 못하겠습니다. -_-;;)
이런 이유로, 당분간 알콜 섭취는 안할 듯 합니다.
뭐.. 오프 모임도 무알콜 모임이나 소량의 알콜만 섭취하는 절주모임을 주최하게 될 가능성이 많겠지요..
앞으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차를 마시면서 피부관리나 해주렵니다.. 쿨럭..
# by | 2008/01/09 19:25 | Record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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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주모임이라....그럼 다음에는 순수한 홍차모임이 되는건가요?ㅋㅋㅋ
아무래도, 다음부터는 순수한 홍차 모임이 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