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0일
간만에 찍은 미유 & 클로 사진

미유야~ 어디 보고 있니?
너는 CRT 모니터 위를 떠나지 않는구나.. 내가 이래서 모니터를 LCD로 바꾸지 못하지... -_-;;

눈이 너무 이쁜 미유
저 눈 만큼 성격도 까칠하지 않았으면... (7마리 중에 제일 까칠한 녀석 미유!!)

7개월째 접어드는데도, 지가 아직도 애기인 줄 아는 클로..
생후 3~6일 만에 사람 손에 구조되서 사람 밑에서 분유 먹고 자란 놈이라..
아무 경계심도 없고, 늘 씩씩하고 기분 좋은 녀석~ ^^ (덕분에 대부분의 사고는 이 녀석이 치지만... -_-;;)
애들 사진이 너무 없길래..
좀 찍어봤습니다. ^^
다음에는 루와 레오 녀석을 찍을 예정..
좀 바빠도 자주 찍어야겠어요..
기록으로 남겨둬야죠~ ^^
모두들 휴일 저녁 잘 마무리 하세요~ ^^
# by | 2008/01/20 20:42 | Cats & ...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사진 기대할게요~
파파울프님 / 듣고보니 그렇네요.. 파란색과 흰색이 절묘하게 섞인 눈이라 무척 이쁩니다. ^^
바람돌이님 / 지정석 맞아요.. 가끔 미유가 딴자리에 있을 때, 몽이가 올라오기도 하지만.. ^^
香-향님 / 앞으로 자주 사진 올릴게.. ^^
sevgi님 / 베개를 같이 베고, 제 얼굴을 냥이들 목털 있는 곳에 대면.. 천상의 기분이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