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9일
랜덤 문답입니다. ^^
시로군 포스팅 랜덤 문답 받았습니다.^^ 에서 트랙백 합니다. ^^
01.거울로 당신의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 피부가 걸레구나... 왕년엔 수퍼 동안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동안... -_-
02.현금이 어느 정도 있으신지?
= 만원정도... 현금 많이 가지고 다니면, 쓰기 밖에 더하겠어요?
03.시험 하면 생각나는 것은?
= 훗... 반드시 통과해주마..
04.좋아하는 행성은?
= 달.. (아, 그건 위성이구나... ) 암튼, 운석 자국으로 구멍 뻥뻥 뚫린게 맘에 들어..
05.핸드폰의 부재중 전화 리스트의 네번째 사람은?
= 보스... -_-
06.당신이 좋아하는 벨소리는?
= Stranger By The Day - Shade Apart (흥겨워서)
07.지금 입고 있는 것은?
= 건빵주머니가 달린 진에 니트
08.당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 글쎄요.. 누가 한단어로 표현해주세요~ ^^
09.당신이 신고있는 신발의 브랜드는?
= 리복
10.현재 있는 곳은 밝습니까, 어둡습니까?
= 조낸 밝습니다.
11.당신에게 이 문답의 바톤을 준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 필자의 흑역사를 많이 알고 있는 분이지요... 제가 죽을 때 반드시 순장(殉葬)리스트 1순위 들어가야할 사람입니다.
12.잠옷은 어떻게 생겼나요?
= 그런것 따윈 없습니다. 홀라당 벗고 자요.. -_-
13.어젯밤에 뭘 하고 있었죠?
= 어젯밤은 일한 것 밖에 없어서, 일요일 밤을 얘기하겠습니다.
"프랑스 혁명의 문화적 기원"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음악 감상
악기 연주 약간(Bass Guitar & Acoustic Guitar)
메신저 대화 하면서, "식탐정"이라는 일본 드라마 한 편 감상(그닥 재미는... -_-;;)
14.당신이 마지막으로 받은 문자의 내용은?
= 연락을 바랍니다. (전화를 잘 안받으니.. -_-)
15.당신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은?
= 닥치고..(닥치고 도전하는거다, 닥치고 공부해라, 억울하면 닥치고 성공하렴.. 등등...)
16.마지막으로 사랑한다라는 말을 들었나요?
= 그런건 절대..
17.천원만 주세요.
= 이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천원을 받는 대가로 무언가를 주어야 할 겁니다. 걍 일해서 버셈.. ^^
18.카메라 많이 쓰세요?
= 요즘은 촬영을 할 시간이 없네요... DSLR도 없고 그냥 니콘 디카와 로모만 있는데.. 시간이 영 안납니다.
19.당신이 가장 행복했을 때는? 그 당시의 나이는?
= 20대 전부(나이 들통 났삼... 쿨럭) 그렌라간을 찍어도 될 정도의 혈기와 돌파(?) 능력..
20.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 1. 자기 자신에게는 관대하면서 남에게는 가혹하게 구는 사람. (이건 시로군과 같아요..)
2. 기준이 늘 변하는 사람(신뢰하기 힘듭니다. 주로, 자기 유리한대로 기준이 바뀌죠..)
3. 이해하기 전에 판단부터 하는 사람.
4. 자신의 기준으로만 세상에 잣대를 대는 사람(그 잣대는 남을 위해서만 사용을 한다죠? 자신에 대해서는 그 잣대 대신 변명이라는 합리화하기 좋은 물건을 사용합니다.)
5. 오만한 사람(자기 세상에서 전지전능한 신(神)을 하던지 말던지 친해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뛰어난 사람이면, 혼자서도 잘살겠지요..)
6. 5번의 오만한 사람하고 연계가 되는 건데, "눈 앞에 아주 높다란 벽이 있는 사람." 이런 류의 사람들은, 타인에게 비판하고 충고하는 건 좋아하면서, 자신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충고를 하는 건 받아들이지 않고, 합리화와 정당화로 아주 강하게 무장하죠... 이런 사람하고 무슨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7. 삶을 살면서 노력하지 않는 사람.. (결과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접신의 존재나 엄친아가 아니잖아요.. 삶을 충실하게 사는 사람, 자신과의 싸움을 즐겨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
21.현재 배경화면은?
= 회사라, 걍 윈도우즈 XP 기본화면
22.당신이 오늘 마지막으로 말했던 것은?
= 오호.. 나를 테스트 하시겠다. 조만간 집에서 쉬게 해줄게..
23.10억과 타임머신. 둘 중에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실 건가요?
= 타임머신을 써봤자, 과거의 나도 존재하고 있을테니 무의미하고.. 10억ㄳ
24.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계세요?
= 나의 친구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문답을 먼저 작성한 시로군... 사랑해~ ^^
25.마지막으로 들었던 노래는 뭔가요?
= Jerk - Freak Kitchen(Freak Kitchen 이 밴드 무척 좋아합니다. 꿀꿀할 때 자주 들지요..^^)
26.바톤을 건낼 이웃 5명!!!
= 하고 싶은 분 아무나~ ^^
01.거울로 당신의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 피부가 걸레구나... 왕년엔 수퍼 동안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동안... -_-
02.현금이 어느 정도 있으신지?
= 만원정도... 현금 많이 가지고 다니면, 쓰기 밖에 더하겠어요?
03.시험 하면 생각나는 것은?
= 훗... 반드시 통과해주마..
04.좋아하는 행성은?
= 달.. (아, 그건 위성이구나... ) 암튼, 운석 자국으로 구멍 뻥뻥 뚫린게 맘에 들어..
05.핸드폰의 부재중 전화 리스트의 네번째 사람은?
= 보스... -_-
06.당신이 좋아하는 벨소리는?
= Stranger By The Day - Shade Apart (흥겨워서)
07.지금 입고 있는 것은?
= 건빵주머니가 달린 진에 니트
08.당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 글쎄요.. 누가 한단어로 표현해주세요~ ^^
09.당신이 신고있는 신발의 브랜드는?
= 리복
10.현재 있는 곳은 밝습니까, 어둡습니까?
= 조낸 밝습니다.
11.당신에게 이 문답의 바톤을 준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 필자의 흑역사를 많이 알고 있는 분이지요... 제가 죽을 때 반드시 순장(殉葬)리스트 1순위 들어가야할 사람입니다.
12.잠옷은 어떻게 생겼나요?
= 그런것 따윈 없습니다. 홀라당 벗고 자요.. -_-
13.어젯밤에 뭘 하고 있었죠?
= 어젯밤은 일한 것 밖에 없어서, 일요일 밤을 얘기하겠습니다.
"프랑스 혁명의 문화적 기원"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음악 감상
악기 연주 약간(Bass Guitar & Acoustic Guitar)
메신저 대화 하면서, "식탐정"이라는 일본 드라마 한 편 감상(그닥 재미는... -_-;;)
14.당신이 마지막으로 받은 문자의 내용은?
= 연락을 바랍니다. (전화를 잘 안받으니.. -_-)
15.당신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은?
= 닥치고..(닥치고 도전하는거다, 닥치고 공부해라, 억울하면 닥치고 성공하렴.. 등등...)
16.마지막으로 사랑한다라는 말을 들었나요?
= 그런건 절대..
17.천원만 주세요.
= 이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천원을 받는 대가로 무언가를 주어야 할 겁니다. 걍 일해서 버셈.. ^^
18.카메라 많이 쓰세요?
= 요즘은 촬영을 할 시간이 없네요... DSLR도 없고 그냥 니콘 디카와 로모만 있는데.. 시간이 영 안납니다.
19.당신이 가장 행복했을 때는? 그 당시의 나이는?
= 20대 전부(나이 들통 났삼... 쿨럭) 그렌라간을 찍어도 될 정도의 혈기와 돌파(?) 능력..
20.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 1. 자기 자신에게는 관대하면서 남에게는 가혹하게 구는 사람. (이건 시로군과 같아요..)
2. 기준이 늘 변하는 사람(신뢰하기 힘듭니다. 주로, 자기 유리한대로 기준이 바뀌죠..)
3. 이해하기 전에 판단부터 하는 사람.
4. 자신의 기준으로만 세상에 잣대를 대는 사람(그 잣대는 남을 위해서만 사용을 한다죠? 자신에 대해서는 그 잣대 대신 변명이라는 합리화하기 좋은 물건을 사용합니다.)
5. 오만한 사람(자기 세상에서 전지전능한 신(神)을 하던지 말던지 친해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뛰어난 사람이면, 혼자서도 잘살겠지요..)
6. 5번의 오만한 사람하고 연계가 되는 건데, "눈 앞에 아주 높다란 벽이 있는 사람." 이런 류의 사람들은, 타인에게 비판하고 충고하는 건 좋아하면서, 자신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충고를 하는 건 받아들이지 않고, 합리화와 정당화로 아주 강하게 무장하죠... 이런 사람하고 무슨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7. 삶을 살면서 노력하지 않는 사람.. (결과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접신의 존재나 엄친아가 아니잖아요.. 삶을 충실하게 사는 사람, 자신과의 싸움을 즐겨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
21.현재 배경화면은?
= 회사라, 걍 윈도우즈 XP 기본화면
22.당신이 오늘 마지막으로 말했던 것은?
= 오호.. 나를 테스트 하시겠다. 조만간 집에서 쉬게 해줄게..
23.10억과 타임머신. 둘 중에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실 건가요?
= 타임머신을 써봤자, 과거의 나도 존재하고 있을테니 무의미하고.. 10억ㄳ
24.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계세요?
= 나의 친구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문답을 먼저 작성한 시로군... 사랑해~ ^^
25.마지막으로 들었던 노래는 뭔가요?
= Jerk - Freak Kitchen(Freak Kitchen 이 밴드 무척 좋아합니다. 꿀꿀할 때 자주 들지요..^^)
26.바톤을 건낼 이웃 5명!!!
= 하고 싶은 분 아무나~ ^^
# by | 2008/01/29 15:24 | etc. | 트랙백(1)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저도 어디한번 랜덤문답 -_-/
랜덤 문답입니다. ^^ <- 예거마이스터 님 얼음집에서 퍼왔어요 ^^맨날 예거'이마'스터 로 잘못 치고 있다는 건 비밀입니다 (응?)01.거울로 당신의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얼굴이 참 크구나... 비율이 별로구나... 털은 왜이리 많은가... 흑 ㅠ02.현금이 어느 정도 있으신지?= 만오천원 있군요 ^^;; 10만원 안쪽으로 가지고 다녀요. 그분을 막기위해서 -_-;;03.시험 하면 생각나는 것은?= 2, 3년뒤에 ......more
'닥치고~' 의 파장 효과는 점점 늘어가는듯한...
나의 '그럼 좀 어때!' 와 쌍벽을...[야]
KSlife님 / 넵.. 재밌게 읽었습니다. ^^
파파울프님 / ^^;;;
예거님 사랑합니다. ^_^ (도주)
암튼, 루니아님 사랑해요~ ^^
간간이 나타나는 시로님에 대한 생각들....굿입니다...푸하하하하....
순장 1순위라뇨....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