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월의 중반이 지나버렸네요..

2008년의 신년 계획들...  열심히 실천 중이신가요? ^^
모든 분들이 열심히 신년 계획의 달성을 향해 나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잠시동안 모종의 스트레스로(핑계) 완만한 삶을..  반성 중입니다. 쿨럭...

망각이라는 기능이 이럴 때는 좀 얄밉기도 합니다.
인간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기능인데..(미치지 않으려면..)
좀 중요한 시점에서는 작동을 안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지금까지 신년에 세우신 계획들을 열심히 실천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 번 화이팅이고..
망각의 기능을 충실히 사용하신 분들은, 이제 더 이상 허용하지 마시고.. 아직, 10개월 11일 정도가 남았습니다.
2008년 연말에 후회의 쓰나미가 몰려오지 않도록, 우리 모두 화끈하게 열정을 태워봅시다. ^^


"악
(惡)이란 게으름의 극한이다 - 스캇 펙"

by 예거마이스터 | 2008/02/18 21:51 | Record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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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ukeGray at 2008/02/18 22:19
일단은 열심히 하려고 하는 데 잘 안되네요.
그래도 학원은 열심히 다닙니다!
(와일드 터키는 일본에 갔다가 사온건데 조금 독한거 같지만 맛있어서 금방 비울거 같아요)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8/02/18 22:32
취업에 힘쓰고 있는데 힘들다우...ㅠㅠ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2/19 07:52
정말...잊고 싶은건 잊혀지질 않고 잊지 말아야 할것만 잊는 망각 시스템...OTL
힘냅시다아~!^^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8/02/19 09:01
아하하... 신년 계획이란거 세웠던가... orz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8/02/19 14:16
하아아아~~ 한숨만...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8/02/20 22:17
DukeGray님 / 학원 열심히 다니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죠.. ^^ (와일드 터키 먹을만 하죠? ^^)

ㅇㅅㅇ님 / 원래 모든 관문이라는 게 쉬운 건 아니잖아.. 화이팅~ ^^

Shirou君님 / 힘내자구~ ^^

셀키네스님 / 아.. 안세웠던거야?

파파울프님 / 암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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