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8일
근황
1. 시험대비 기간이라 정신없이 바쁩니다.
언제쯤이면, 여유롭게 블로깅이 가능할까요? -_-;;
2. 중딩들에게 맞고 있던 1.5개월짜리 아기 고냥이(남아)를 구출했습니다.
시간관계상 그녀석들에게 응징은 못하고, 몸이 얼어붙도록 적절한 살기(?)를 내뿜어주고 왔습니다.
(아깽이 분양합니다~ ^^)
3. 요즘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니깐..
살이 쭉쭉 빠집니다. (근데, 왜 뱃살은 안빠지는 거냐.. 다시, 28인치로 돌아가고 싶단 말이다. OTL)
시험대비 끝나면, 맛집 번개라도 칠 예정.. ^^

한참 예전에.. 인터넷에서 유행했던 사진인데.. 레오 전주인분께서 찍었었던 사진이랍니다.
(사실.. 저도 레오인 줄 몰랐었는데, 사진을 보내주셔서 알게됨.. ^^)
아깽이 시절의 레오랍니다.... 이쁘죠? ^^
+ 덧
그 아기고냥이 이빨을 보고 1.5개월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1개월도 안된 냥이네요.. ^^;;
사료를 잘 씹지 못해서, 물에 불려서 먹이고 있어요.. ^^
언제쯤이면, 여유롭게 블로깅이 가능할까요? -_-;;
2. 중딩들에게 맞고 있던 1.5개월짜리 아기 고냥이(남아)를 구출했습니다.
시간관계상 그녀석들에게 응징은 못하고, 몸이 얼어붙도록 적절한 살기(?)를 내뿜어주고 왔습니다.
(아깽이 분양합니다~ ^^)
3. 요즘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니깐..
살이 쭉쭉 빠집니다. (근데, 왜 뱃살은 안빠지는 거냐.. 다시, 28인치로 돌아가고 싶단 말이다. OTL)
시험대비 끝나면, 맛집 번개라도 칠 예정.. ^^

한참 예전에.. 인터넷에서 유행했던 사진인데.. 레오 전주인분께서 찍었었던 사진이랍니다.
(사실.. 저도 레오인 줄 몰랐었는데, 사진을 보내주셔서 알게됨.. ^^)
아깽이 시절의 레오랍니다.... 이쁘죠? ^^
+ 덧
그 아기고냥이 이빨을 보고 1.5개월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1개월도 안된 냥이네요.. ^^;;
사료를 잘 씹지 못해서, 물에 불려서 먹이고 있어요.. ^^
# by | 2008/04/28 21:45 | etc.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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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귀엽고 센스있게 자는 고냥이네요 ㅎㅎ
힘드시겄어요...
...근데 결국은 한마리 추가라는건가...;;;
그나저나 레오 사진...진짜 티셔츠 문양으로 착각할 만 한걸.^^
그나저나 사는 여건이 되면 저도 한마리 대리고 있고 싶은데... 여건이라는 놈이 참...
Run192Km님 / 저녀석 잘 때는 건드려도 아무 반응 없어요.. ^^
엘리키스님 / 적극적으로 분양해야죠.. ^^
Shirou君님 / 그닥 착하게 살진 않을듯...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
그리고, 누구 아기고양이 데려갈 사람 있나 알아봐 줘... -_-
파파울프님 / 아.. 그 미소년 고양이 압니다. 아시는 분 고양이였군요... 세상 좁네요.. ^^
이 사진 너무 유명해서 우리 레오라고 말해도 안믿는 사람들도 있었다는... ^^;;
그건 그렇고, 나중에 여건이 되시면 바로 한마리 안겨드립니다. 쿨럭..
엘리키스님 / 아직 번개 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