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1. 시험대비 기간이라 정신없이 바쁩니다.
언제쯤이면, 여유롭게 블로깅이 가능할까요? -_-;;

2. 중딩들에게 맞고 있던 1.5개월짜리 아기 고냥이(남아)를 구출했습니다.
시간관계상 그녀석들에게 응징은 못하고, 몸이 얼어붙도록 적절한 살기(?)를 내뿜어주고 왔습니다.
(아깽이 분양합니다~ ^^)

3. 요즘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니깐..
살이 쭉쭉 빠집니다. (근데, 왜 뱃살은 안빠지는 거냐.. 다시, 28인치로 돌아가고 싶단 말이다. OTL)
시험대비 끝나면, 맛집 번개라도 칠 예정.. ^^




한참 예전에.. 인터넷에서 유행했던 사진인데.. 레오 전주인분께서 찍었었던 사진이랍니다.
(사실.. 저도 레오인 줄 몰랐었는데, 사진을 보내주셔서 알게됨.. ^^)

아깽이 시절의 레오랍니다.... 이쁘죠? ^^

+ 덧
그 아기고냥이 이빨을 보고 1.5개월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1개월도 안된 냥이네요.. ^^;;
사료를 잘 씹지 못해서, 물에 불려서 먹이고 있어요.. ^^

by 예거마이스터 | 2008/04/28 21:45 | etc.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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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ukeGray at 2008/04/28 22:16
밸리에서 보이는 섬네일 보고 고양이가 그려진 셔츠라고 생각했는 데 진짜 고양이네요.
Commented by Run192Km at 2008/04/28 22:44
ㅎㅎ 그려진게 아니었군요?
완전 귀엽고 센스있게 자는 고냥이네요 ㅎㅎ
Commented by 엘리키스 at 2008/04/28 23:07
에구...또 업둥이 주워오셨군요.
힘드시겄어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4/29 00:00
허허허...그 중딩들, 앞으로는 착하게 살듯.[!]
...근데 결국은 한마리 추가라는건가...;;;
그나저나 레오 사진...진짜 티셔츠 문양으로 착각할 만 한걸.^^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8/04/29 00:55
어라? 이 사진의 출처가 여기였어요? 놀랍네요 의외로 가까운데 많은 분들이 계셨네요. 예전에 유행하던 미소년 고양이 있죠? 그 외 얼굴 살짝 잡아 당기니까 미소년 처럼 변한 그 고양이 말이에요. 그거도 제가 아는 사람 고양이였거든요. (오프라인에서)

그나저나 사는 여건이 되면 저도 한마리 대리고 있고 싶은데... 여건이라는 놈이 참...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8/04/29 10:29
DukeGray님 / 밸리에서 보면 그렇게 보이겠네요? ^^

Run192Km님 / 저녀석 잘 때는 건드려도 아무 반응 없어요.. ^^

엘리키스님 / 적극적으로 분양해야죠.. ^^

Shirou君님 / 그닥 착하게 살진 않을듯...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
그리고, 누구 아기고양이 데려갈 사람 있나 알아봐 줘... -_-

파파울프님 / 아.. 그 미소년 고양이 압니다. 아시는 분 고양이였군요... 세상 좁네요.. ^^
이 사진 너무 유명해서 우리 레오라고 말해도 안믿는 사람들도 있었다는... ^^;;

그건 그렇고, 나중에 여건이 되시면 바로 한마리 안겨드립니다. 쿨럭..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8/04/29 17:42
오오 귀엽구만0-0;;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8/04/30 10:46
ㅇㅅㅇ님 / 레오도 저런 시절이 있었어... ㅎㅎ
Commented by Rosa at 2008/05/02 01:10
고양이가 그려진 셔츠인줄 알았는데..그림처럼 자고 있군..
Commented by 엘리키스 at 2008/05/02 16:43
마,맛집 번개!!! 전 왜 못봣을까요~ ㅠ_ㅠ 먹고 싶어요 먹고 싶습니닷!
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8/05/09 13:01
Rosa님 / 밸리에서 보면 그렇게 보이겠네요.. ^^

엘리키스님 / 아직 번개 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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