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2일
휴.. 한숨만 나오네...
방금.. C모님의 포스트를 읽고 기분이 많이 안좋아졌다.
그 아픔을 알기에(물론, 지금의 C모님 만큼은 아니겠지만..)
지인이 아픔을 보고 있자니, 목구멍으로 술만 들어간다.
분양을 받는다고 하셨을 때, 나도 덩달아 맘이 설레였고 블로그의 사진들을 보고 참 흐뭇했는데...
그 냥이주인에게 독설 좀 내뱉는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
혹시나 C모님께 누가 될까봐 참는다.
휴.. 내가 좀 더 부지런했으면 정말 큰일날 뻔 했다.
지난주 금요일에 라떼가 좋아할만한 장난감이며, 간식들을 주문해서 보낼까? 하다가..
그날 너무 피곤해서 그냥 다음주에 보내도 되겠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보냈으면 정말 큰일날 뻔 했구나..
그 냥이 용품들을 보고 C모님께서 마음이 더 아프실 껀 뻔하고..
나는 그냥 쓸데없는 삽질을 하는 거다. (그날 게을러져서 정말 다행이다.)
내가 그닥 위로하는 재주가 없어서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될 지 모르겠다.
C모님.. 하루 빨리 상처가 아물기를 바랍니다.
그 아픔을 알기에(물론, 지금의 C모님 만큼은 아니겠지만..)
지인이 아픔을 보고 있자니, 목구멍으로 술만 들어간다.
분양을 받는다고 하셨을 때, 나도 덩달아 맘이 설레였고 블로그의 사진들을 보고 참 흐뭇했는데...
그 냥이주인에게 독설 좀 내뱉는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
혹시나 C모님께 누가 될까봐 참는다.
휴.. 내가 좀 더 부지런했으면 정말 큰일날 뻔 했다.
지난주 금요일에 라떼가 좋아할만한 장난감이며, 간식들을 주문해서 보낼까? 하다가..
그날 너무 피곤해서 그냥 다음주에 보내도 되겠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보냈으면 정말 큰일날 뻔 했구나..
그 냥이 용품들을 보고 C모님께서 마음이 더 아프실 껀 뻔하고..
나는 그냥 쓸데없는 삽질을 하는 거다. (그날 게을러져서 정말 다행이다.)
내가 그닥 위로하는 재주가 없어서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될 지 모르겠다.
C모님.. 하루 빨리 상처가 아물기를 바랍니다.
# by | 2008/05/12 22:34 | Monologu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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