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3일
이건 기적이라고 밖에...
요즘 들어서, 무언가가 허전하고 빠진 듯한 기분이 들면서,
그와 동시에 기분이 좀 상쾌하고, 두뇌회전도 좀 잘되는 듯 해서 의아하던 차에..
엄청난 일이 생각이 났다.
내가.. 요즘 술을 거의 안 마신다는 것이다!! 두둥...
간혹 주말에 마셔도 컴 앞에서 맥주 한 캔이 고작이다.
이건 거의 기적이라고 밖에 설명이 되질 않늗다.
이제 비로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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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가 된건가? 쿨럭... -_-
짤방은 경향만평 - 주인잡는 머슴

그와 동시에 기분이 좀 상쾌하고, 두뇌회전도 좀 잘되는 듯 해서 의아하던 차에..
엄청난 일이 생각이 났다.
내가.. 요즘 술을 거의 안 마신다는 것이다!! 두둥...
간혹 주말에 마셔도 컴 앞에서 맥주 한 캔이 고작이다.
이건 거의 기적이라고 밖에 설명이 되질 않늗다.
이제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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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가 된건가? 쿨럭... -_-
짤방은 경향만평 - 주인잡는 머슴

도대체 국민을 섬기는 건 언제쯤 할건데?
대통령을 중세시대의 왕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대통령을 중세시대의 왕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 by | 2008/05/23 20:34 | etc.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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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둘째형도 금주중이고 말이지.
뭐...정치 이야기는...
할말이 없다;ㅅ;
술 맛을 즐기는 타입이기 때문에, 양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
작년부터 많이 마시는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많이 마셨을 뿐이지.. ^^
다시 술 드시기 시작하면 다시 한 번 축하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