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2일
백만년만에 글 올립니다... -_-
정신없이 바쁘고, 스트레스는 만빵이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나라가 막장을 향해 치닫는데, 잘 지내실리가 없으시겠지만..)
그 잃어버린 10년을 젠장스럽게 빠르게 회복하는 나라를 보니,
앞으로 또 지겹도록 싸워야겠구나.. 라는 생각만 듭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측면은 하나 있습니다.
일제시대부터 지겹도록 질기게 살아있는 여러 암적 존재들이
국민들에게 실체로 보이기 시작했으니까요...
(근데, 저 아랫쪽 영남 지방의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에게도 보일까요?)
뭐.. 이번 정권의 삽질들을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그 짐작들이 대부분 맞아떨어지니 난감할 뿐입니다.
(어떻게 정치깡패까지 맞아 떨어지냐고.. -_-;;;)
암튼, 중요한 건.. 이제부터 전쟁이라는 거.
나랑 싸우자! -_-+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나라가 막장을 향해 치닫는데, 잘 지내실리가 없으시겠지만..)
그 잃어버린 10년을 젠장스럽게 빠르게 회복하는 나라를 보니,
앞으로 또 지겹도록 싸워야겠구나.. 라는 생각만 듭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측면은 하나 있습니다.
일제시대부터 지겹도록 질기게 살아있는 여러 암적 존재들이
국민들에게 실체로 보이기 시작했으니까요...
(근데, 저 아랫쪽 영남 지방의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에게도 보일까요?)
뭐.. 이번 정권의 삽질들을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그 짐작들이 대부분 맞아떨어지니 난감할 뿐입니다.
(어떻게 정치깡패까지 맞아 떨어지냐고.. -_-;;;)
암튼, 중요한 건.. 이제부터 전쟁이라는 거.
나랑 싸우자! -_-+
# by | 2008/07/02 19:55 | Record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류이엘님 / 이런 썰렁한 곳까지 찾아와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 (더한 막장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 정부를 과소평가했나 봅니다. 막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신다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