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5일
앞으로 당분간 휴일이 없습니다... -_-;;
몇달은 죽어라고 일만 할 거 같네요.... -_-;;
이글루에 들어오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으니..
자꾸만 사람들과 멀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포스팅도 자주 올리고, 지인들 블로그도 둘러보면서 대화도 해야,
좀 더 정이 쌓이고, 가까워 질텐데요...
단지, 스쳐가는 인연이 아니라, 좋은 벗으로 남고 싶은데..
제 마음과는 달리, 현실이 잘 따라주지 않네요.
좋은 사람들을 놓치고 싶진 않은데 말입니다.
뭐.. 그냥 넋두리 입니다... ^^
이글루에 들어오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으니..
자꾸만 사람들과 멀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포스팅도 자주 올리고, 지인들 블로그도 둘러보면서 대화도 해야,
좀 더 정이 쌓이고, 가까워 질텐데요...
단지, 스쳐가는 인연이 아니라, 좋은 벗으로 남고 싶은데..
제 마음과는 달리, 현실이 잘 따라주지 않네요.
좋은 사람들을 놓치고 싶진 않은데 말입니다.
뭐.. 그냥 넋두리 입니다... ^^
# by | 2005/11/25 23:40 | Monologue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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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ル-キ님 / 역시,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돈의 힘이란... 쿨럭..
루니아님 / エル-キ님과 루니아님 제정적 지원을 해주시면, 바로 실행에 옮길게요.. (혼자만 죽을 순 없어요.. -_-;;)
마침 이번 연말에 시간이 비는데..(퍽퍽)
바람돌이님 / 설마.. 비행기 타고 서울로 날아오실 건가요? -_-;;
エル-キ님 / 빠... 빠각... 무서워요... -_-+
나도~~나도~~ㅋㅋㅋㅋ
가끔 들르며 훔쳐보고 가요.ㅎㅎ
에우님 / 절망이에요... -_-;;
나나님 / ^^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쏘는 방향으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