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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0   식성문답 [2]
2008/09/24   체력 저하.. [8]
2008/08/30   불타는 토요일 밤입니다. [4]

식성문답

첫비행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개고기, 각종 곤충(-_-) 종류, 그리고, 해삼, 멍게, 미역과 같이 바다 비린내가 강한 것들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우리나라, 일본, 배트남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고기 중 못 먹는 것은?
개고기, 오리고기

4.면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냉면!! 냉면 광입니다. ^^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춘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모밀이라서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채식을 선호 합니다.
과거에는 육식과 채식의 비율이 50 : 50 이였는데..
채식의 비율이 점점 올라가서 지금은 15 : 85 정도 되겠습니다.
덕분에, 육류에 녹아있는 각종 항생제와 성장 호르몬의 섭취량이 줄었습니다.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우유는 안먹고 유기농 두유를 먹습니다만... -_-
각종 항생제와 성장 호르몬이 듬뿍 담겨 있는 음료는 싫어요..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안먹는다니까요... -_-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음료는?
탄산음료 안좋아합니다.
비탄산 음료 중에서는 실론티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다 좋아합니다. ^^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둘 다 좋아해요~ ^^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원두를 바로 갈아서 아무 것도 넣지 않고 마시는 커피가 제일이지요.. ^^
선호하는 원두는 블루마운틴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 먹는 것은?
야채는 다 좋아합니다. 거의 풀을 뜯어먹는 수준이라는...
위에 열거한 것들, 다 잘먹습니다. ^^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컵라면.. -_-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리치, 두리안을 못먹어봤습니다.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당귀를 고추장에 찍어 먹는 걸 보고 다들 기겁하시더라는..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다 잘먹습니다. ^^ (앙금 들어간 것 빼고.. 뭐.. 앙금 들어간 것도 배고플 땐 먹습니다만..;;)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걍 아무 도넛가게나 갑니다. 커피와 함께 마신다면 어떤 도넛이든 맛있죠.. ^^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아이스크림을 즐겨 먹지 않는지라.. 그냥 있으면 먹는 수준입니다.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그냥.. 아무 곳이나.. -_-
사실, 느끼한 음식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습니다. 담백한 음식을 좋아하지요..

21. 제일 좋아하는 케잌은?
없습니다. 그냥 있으면 먹어요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늘 바쁜지라 한국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ㅜㅡ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
벌레.. 입니다. -_-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견과류, 오코노미야키, 육포, 우동, 참치회 정도?
(까다롭게 따지는 건 아니구요.. 안주 없을 땐, 누룽지도 먹습니다. -_-)

25.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많이 맵지만 않다면, 매운 쪽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짭쪼름한 쪽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없다구요.. -_-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과자를 잘 안먹어서요... -_-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일단, 도전하는 타입이긴 합니다.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된장찌개. 청국장은 냄새가 좀...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비빔밥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계란프라이는 비빔밥을 먹을 때 외에는 먹지 않습니다.
물론, 완숙이죠~ ^^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무조건 웰던!!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단 음식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식혜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야채크래커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잘 안갑니다. 간다면, 롯데리아

37. 제일 좋아하는 초컬릿 브랜드 ?
없어요..

38. 자장, 짬뽕 중 어느 쪽?
짜장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야채죽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순대만 좋아합니다. 간이나 기타 다른 것은 별로..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옥돔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삼각김밥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세븐일레븐의 전주비빔밥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조개류만 빼고 다 좋아해요

45. 차 종류 중 최고는?
홍차, 허브차, 국화차, 녹차 종류와 원두 커피 등등..
차는 다 좋아합니다.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그냥 아무거나 주는 대로... 덥썩..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당근, 삼겹살입니다.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원두커피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초밥!!

50. 바톤 넘길 사람?
꿀꺽..

by 예거마이스터 | 2008/10/10 22:01 | etc. | 트랙백 | 덧글(2)

체력 저하..

식은 땀이 나고 몸에 힘이 없다.
너무 무리를 했나보다... -_-

수면시간 부터 늘려야지..
매일 4~5시간만 자니깐, 한계가 오나 보다

바쁘고 몸도 안좋고 하니.
자연스레 포스팅이나 밸리를 도는 건 뒷전..

2~3주간 밸리를 못돌아도 이해해주세요..
피골 상접 좀비 모드입니다. 쿨럭..
 

by 예거마이스터 | 2008/09/24 15:28 | etc. | 트랙백 | 덧글(8)

불타는 토요일 밤입니다.

다들 구워지고 계신가요? 쿨럭..
적당히 구워지시기 바라며 날로 먹는 포스팅을 또하나 올립니다.
(사실 아까 올린 포스트 삭제하면서 허전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너무 불타면 타버릴 수가 있으니
적당히들 구워지시길 바라며 소인은 이만 물러갑니다. 꾸벅.. 

by 예거마이스터 | 2008/08/30 21:52 | etc.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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