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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germeister - 限界破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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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란, 자신이 선택한 것을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을 얻는 것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Jul 2008 10:5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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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germeister - 限界破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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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란, 자신이 선택한 것을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을 얻는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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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백만년만에 글 올립니다... -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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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신없이 바쁘고, 스트레스는 만빵이고,<br />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br />
<br />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br />
(나라가 막장을 향해 치닫는데, 잘 지내실리가 없으시겠지만..)<br />
그 잃어버린 10년을 젠장스럽게 빠르게 회복하는 나라를 보니,<br />
앞으로 또 지겹도록 싸워야겠구나.. 라는 생각만 듭니다.<br />
<br />
그래도 긍정적인 측면은 하나 있습니다.<br />
일제시대부터 지겹도록 질기게 살아있는 여러 암적 존재들이<br />
국민들에게 실체로 보이기 시작했으니까요...<br />
(근데, 저 아랫쪽 영남 지방의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에게도 보일까요?)<br />
<br />
뭐.. 이번 정권의 삽질들을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br />
그 짐작들이 대부분 맞아떨어지니 난감할 뿐입니다.<br />
(어떻게 정치깡패까지 맞아 떨어지냐고.. -_-;;;)<br />
<br />
암튼, 중요한 건.. 이제부터 전쟁이라는 거.<br />
<span style="font-weight: bold;"><br />
나랑 싸우자! -_-+</span><br />
<br />
			 ]]> 
		</description>
		<category>Record</category>
		<pubDate>Wed, 02 Jul 2008 10:55:02 GMT</pubDate>
		<dc:creator>예거마이스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잊혀진 블로거 예거마이스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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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방문자가 거의 1~2명이라고 봐도 좋을 듯 합니다.<br />
어떤 날은 하루에 한 명도 안들어올 때도 있습니다.. 쿨럭..<br />
<br />
이런저런 관계로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 포스팅을 하니깐..<br />
점점 이웃들에게 잊혀져가나 보네요.. -_-;;<br />
(일주일에 2번 이상 글을 올려도 이제는 안들어 오시는 걸 보면..)<br />
<br />
저도 말이죠..<br />
자주 포스팅하고 싶습니다.<br />
<br />
시간은 안되고..<br />
그렇다고 땜방용 포스트 같은 건 제가 싫습니다..<br />
그러다 보니 요모양 요꼴이 됐네요.. ^^;;<br />
<br />
인기 블로거 같은 건 관심 없습니다.<br />
2mb 말처럼 -이웃들과의- 소통이 단절이 되어버렸다는 게... 안습.. ㅜㅡ<br />
(소소한 소통들이 그저 즐거웠는데 말입니다.) <br />
<br />
여러분~~<br />
아직 저 살아있습니다~<br />
아직은 죽지 않았다구요!!&nbsp; <br />
<br />
쿨럭...<br />
			 ]]>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pubDate>Tue, 10 Jun 2008 11:34:18 GMT</pubDate>
		<dc:creator>예거마이스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촛불시위 다녀왔습니다. ]]> </title>
		<link>http://xeropia.egloos.com/4410193</link>
		<guid>http://xeropia.egloos.com/4410193</guid>
		<description>
			<![CDATA[ 
  참.. 뭐라고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br />
이게 아닌데... 라는 생각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br />
<br />
이제는 청와대로 가는 가두시위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br />
어차피 청와대로 가지도 못할 뿐더러.. 물리적 충돌로 인한 폭력시위 문제가 나오고,<br />
사람들 다치고, 여론도 안좋아집니다.<br />
<br />
그냥 광장에 모여서 평화시위를 하면서 계속 사람들을 끌어모으자구요..<br />
광장에 50만 100만이 모인다면 그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는 있으리라 봅니다.<br />
<br />
암튼.. 잘 다녀왔습니다. ^^<br />
<br />
<br />
-뱀발-<br />
곳곳에서 돗자리 펴놓고 술마시는 아저씨들..<br />
좀 삼가해줬으면 좋겠네요..<br />
당신들이 시위를 하는 건지 술주정을 하는 건지 구분이 안가니까요..<br />
<br />
그리고, 자신이 마신 음료수 병이나 캔, 여러 쓰레기들 왜 안치우나요?<br />
그냥 버리고 가면 다른 사람들이 치워줍니까?<br />
<br />
또 방송차량!!<br />
은근히 사람들 선동할래?<br />
그럴려면 방송차량 없애라..<br />
나 니네들 존재 때문에 정말 짜증났거든..<br />
<br />
시민들 선동하는 "다함께" 라는 단체도 같이 나오지 말아줘!			 ]]> 
		</description>
		<category>Record</category>
		<pubDate>Sun, 08 Jun 2008 08:44:59 GMT</pubDate>
		<dc:creator>예거마이스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李대통령 "쇠고기 재협상하면 자동차 반도체에 악영향" ]]> </title>
		<link>http://xeropia.egloos.com/4408106</link>
		<guid>http://xeropia.egloos.com/4408106</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mp;newssetid=1352&amp;articleid=2008060619524422125">李대통령 "쇠고기 재협상하면 자동차 반도체에 악영향"</a><br><br>아직도 우리가 바보이거나.. 혹은, 바보로 보이나 보다.. -_-<br><br>자동차, 반도체 산업이 잘된다고 해서, <br>1. 기업들이 국내에 신규투자를 더 해서 새로운 고용창출의 증가를 위해 일조를 한다거나 <br>2. 하청업체에 납품단가를 어느 정도 보장해준다거나.. <br>3. 비정규직이 직원의 일정부분 정규직화나 파견근로 시스템을 없앤다거나..<br><br>이런 사회적 환원을 눈꼽만큼이라도 할 거 같냐?<br>하다못해, 주주들에게 배당도 제대로 안할 걸? <br><br>이미 기업들은 잘나가고 있어... <br>서민경제가 안좋은 건 분배의 문제라고. <br><br>어차피 자동차, 반도체 못팔아도 지금의 서민 경제와는 별 상관 없거든? -_-+<br><br>-뱀발-<br>암튼, 오늘 일 끝나고 출격함~ ^^<br>(전경들을 뚫고 어떻게 시위대와 합류하느냐가 관건... -_-)<br>			 ]]> 
		</description>
		<category>Cynical Filter</category>
		<pubDate>Sat, 07 Jun 2008 05:38:19 GMT</pubDate>
		<dc:creator>예거마이스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만 넘어가자는 거냐? ]]> </title>
		<link>http://xeropia.egloos.com/4399746</link>
		<guid>http://xeropia.egloos.com/4399746</guid>
		<description>
			<![CDATA[ 
  -쇠고기 고시 관보 게재 연기<br>-대운하 사업, 물산업 일단 보류<br>-미국 육류업체 120일 동안 한시적으로 월령 표시<br>-청와대, 30개월 이상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1년간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br><br>6.4 보궐선거가 신경쓰이긴 하나 보지?<br>결정된 건 하나도 없고.. 모두 연기에 보류..<br>국면전환용 떡밥인게냐?<br>이러니깐 국민들이 너희들을&nbsp;믿지 못하는 거라고... -_-<br><br>솔직히 난, 광우병 쇠고기 때문에 촛불 시위를 하는 게 아니다.<br><br>내가 가장 두려운 건, 의료보험 민영화와&nbsp;공기업 민영화이고,<br>더 나아가서는 이런 막장 정책 밖에 만들어낼 수 없는 이 정부의 시스템과 머리(2mb),&nbsp;<br>어떻게든지 어물쩡 넘기면서 국민에게 사기나 치려는 정부의 태도이다.<br><br>그래서 필자는 향후 5년간의 막장을 막기 위해, 싸움을 하는 거고 <br>시간이&nbsp;날 때마다&nbsp;그 자리에 서 있는 것이다.<br><br>암튼, 이 형이 요즘 좀 바빠서 그러는데 토요일에 출격해주마.<br>정부 관계자들~~ 그때 봐용~ ^^<br>&nbsp;<!--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xeropia.egloos.com/4399676"	        dc:identifier="http://xeropia.egloos.com/4399676"	        dc:title="이번만 살짝 넘어가자는 거냐?"	        trackback:ping="http://xeropia.egloos.com/tb/4399676"/>       </rdf:RDF>       -->			 ]]> 
		</description>
		<category>Cats &amp; ...</category>
		<pubDate>Tue, 03 Jun 2008 04:10:44 GMT</pubDate>
		<dc:creator>예거마이스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머리가 복잡하구나.. ]]> </title>
		<link>http://xeropia.egloos.com/4386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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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요일 밤에 맥주 한 캔을 마시면서 이글루스에 접속했다가, <br>시위 관련 사태를 접했다. <br><br>믿을 수 없는 얘기들이 오고가고..<br>나는 라디오21에 접속해서 현장상황을 듣기 시작했다.<br>기자의 핸드폰 넘어로 들려오는 경찰들의 욕설, 시위대 여성들의 비명소리...<br><br>월요일 밤에도 현장상황을 들으면서, 그 말할 수 없는 허탈감과 분노에<br>결국 그날은 잠을 못이루고 뜬눈으로 지새고 말았다. 정말 잠이 안오더라..<br><br>수많은 사람들의 희생 위에 올려진 민주주의가 이렇게 무너지는구나..<br>과거에(고딩때부터.. -_-;;)&nbsp;했던&nbsp;필자의 시위 기억들은 그저 삽질이였나...<br><br>이런 세상이 다시 올 줄 알았다면,<br>좀 더 널널한 직장을에서 일할 걸 그랬다.<br>그 장소에 있지&nbsp;못하는 내 자신이 불쌍하구나..<br><br>잠깐 짬이라도 나면, 단 몇 십분이라도 현장을 다녀와야겠다.<br>광우병 쇠고기 이전에, 각종 막장 정책의 사회적&nbsp;여파 이전에..<br>그동안 이뤄놨던&nbsp;민주주의를 20년 전으로 돌려버리는 정부를 용서할 수가 없다.<br><br>언론통제,&nbsp;학교사찰, 표현의 자유 박탈..<br>이게 언제적 이야기냔 말이다.&nbsp;&nbsp;<br><br>-뱀발-<br>이성적이지 못하다고 비난해도 좋다.<br>17년 전에도 나는 그런사람이여서 반정부 시위를 했었고<br>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세상을 바꿨다.<br><br>쿨한 척 하면서 온갖 태클을 거는 것에서<br>자신의 존재감을 확인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br>쿨한 너희들은 너희들끼리 쿨한 척하면서 그렇게 살아라.&nbsp;&nbsp;<br><br>나는 "3인칭 작가 관찰자 시점"이나 "전지적 작가의 시점"&nbsp;같은&nbsp;거 별로 안좋아하거든.. ^^<br>특히, 장소가 방구석 컴 앞이라면 말이지.. ^^			 ]]> 
		</description>
		<category>Cynical Filter</category>
		<pubDate>Wed, 28 May 2008 04:57:20 GMT</pubDate>
		<dc:creator>예거마이스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건 기적이라고 밖에... ]]> </title>
		<link>http://xeropia.egloos.com/4376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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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들어서, 무언가가 허전하고 빠진 듯한 기분이 들면서,<br />
그와 동시에 기분이 좀 상쾌하고, 두뇌회전도 좀 잘되는 듯 해서 의아하던 차에.. <br />
엄청난 일이 생각이 났다.<br />
<br />
내가.. 요즘 술을 거의 안 마신다는 것이다!! 두둥...<br />
간혹 주말에 마셔도 컴 앞에서 맥주 한 캔이 고작이다.<br />
이건 거의 기적이라고 밖에 설명이 되질 않늗다.<br />
<br />
이제 비로소!!<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죽을 때가 된건가? 쿨럭... -_- <br />
<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짤방은 경향만평 - 주인잡는 머슴<br />
<br />
</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3/51/c0017851_4836ab431cc6e.jpg" width="450" height="4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3/51/c0017851_4836ab431cc6e.jpg');"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도대체 국민을 섬기는 건 언제쯤 할건데? <br />
대통령을 중세시대의 왕이라고 생각하는 거냐?<br />
</div>			 ]]>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pubDate>Fri, 23 May 2008 11:34:31 GMT</pubDate>
		<dc:creator>예거마이스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잡담 ]]> </title>
		<link>http://xeropia.egloos.com/4372361</link>
		<guid>http://xeropia.egloos.com/4372361</guid>
		<description>
			<![CDATA[ 
  1. 요즘 뒤늦게 이니셜 D 애니를 보고 있습니다.<br />
자동차 애니라 그런지, 그럭저럭 볼만 하네요.. (좀 구라가 심하지만... -_-;;)<br />
근데, 요즘은 드리프트 같은 거 안하죠.. 풀타임 4륜구동이 대세인 시대에 말입니다. ^^<br />
<br />
2. 감기는 다 나았는데.. 아직 기침이 나네요...<br />
(친구왈 : 너 혹시 폐암 아니냐? ...)<br />
<br />
3. 인디아나 존스4를 보러 가야하는데.. 젠장.. 시간이 안납니다.<br />
<br />
4. 루 이후로 두마리의 업둥이가 더 들어와서 그런지..<br />
원래 심하게 애교가 많던 루가.. 더 애교가 심해지고 있습니다.<br />
얼마전에는 내 무릎에서 골골거리다가, 레오가 옆에 오니까 레오를 때렸어요..<br />
(이젠 질투까지.. 사내놈이 말야.. -_-;;)<br />
<br /><br /><span style="font-weight: bold;">짤방은 렌서 에볼루션 X<br />
<br />
</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51/c0017851_483421ec93427.jpg" width="500" height="332.6693227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1/51/c0017851_483421ec93427.jpg');"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은근히 땡기는 차가 아닐 수 없습니다. 쿨럭...<br />
</div>			 ]]>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pubDate>Wed, 21 May 2008 13:22:59 GMT</pubDate>
		<dc:creator>예거마이스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날씨가 쌀쌀하네요...  ]]> </title>
		<link>http://xeropia.egloos.com/4354326</link>
		<guid>http://xeropia.egloos.com/4354326</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오후에 민방위 훈련이 있는지라..<br>집에서 음악 틀어놓고 차 마시면서 간만에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br>빗방울도 좀 떨어지는 게.. 그런대로 운치는 있네요...<br><br>그리 몸상태는 좋지 않습니다만...<br>(역시, 감기 걸린 상태에서 술은 안마시는 게 좋습니다...&nbsp;쿨럭..)&nbsp;<br>그래도 좋네요..^^<br><br>자~ 또 한 주의 시작입니다.<br>모두들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3/51/c0017851_4828f0e85711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3/51/c0017851_4828f0e857113.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얼마전 구출한 아기냥이와 클로입니다.<br>이쁘죠? 데려갈 분 있으시면 손~^^</div>			 ]]>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pubDate>Tue, 13 May 2008 01:40:01 GMT</pubDate>
		<dc:creator>예거마이스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 한숨만 나오네... ]]> </title>
		<link>http://xeropia.egloos.com/4353263</link>
		<guid>http://xeropia.egloos.com/4353263</guid>
		<description>
			<![CDATA[ 
  방금.. C모님의 포스트를 읽고 기분이 많이 안좋아졌다.<br>그 아픔을 알기에(물론, 지금의 C모님 만큼은 아니겠지만..) <br>지인이 아픔을 보고 있자니, 목구멍으로 술만 들어간다.<br>분양을 받는다고 하셨을 때, 나도 덩달아 맘이 설레였고 블로그의 사진들을 보고 참 흐뭇했는데...<br><br>그 냥이주인에게 독설 좀 내뱉는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br>혹시나 C모님께 누가 될까봐 참는다.<br><br>휴.. 내가 좀 더 부지런했으면 정말 큰일날 뻔 했다.<br>지난주 금요일에 라떼가 좋아할만한 장난감이며, 간식들을 주문해서 보낼까? 하다가..<br>그날 너무 피곤해서 그냥 다음주에 보내도 되겠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br>보냈으면 정말 큰일날 뻔 했구나..<br><br>그 냥이 용품들을 보고 C모님께서 마음이 더 아프실 껀 뻔하고..<br>나는 그냥 쓸데없는 삽질을 하는 거다. (그날 게을러져서 정말 다행이다.)<br><br>내가 그닥 위로하는 재주가 없어서<br>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될 지 모르겠다.<br><br>C모님.. 하루 빨리 상처가 아물기를 바랍니다.<br>			 ]]> 
		</description>
		<category>Monologue </category>
		<pubDate>Mon, 12 May 2008 13:34:58 GMT</pubDate>
		<dc:creator>예거마이스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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